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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준혁
홈페이지 http://test.co.kr
제 목 저도 실제로 격은 이야기좀 써봐용@_@;;

이일은 제가 군대가기 전이니까 한 5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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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4식구 어머니,아버지,형,그리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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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식당은 운영하고 계시고 아버지는 지방출장이 많은...그냥 그럭저럭 잘 살고있는

가족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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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저보다더 게임을 조아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항상 집에서는 보기가 어려운..그래서 저는

항상 저녁시간에 혼자서 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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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제가 너무많이 아퍼서..ㅠ_ㅠ감기..아..오늘은 일찍 자야겠네 라고 생각하고 일찌감치 잠자리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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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2시쯤 됐으려나? 너무 목이 마르고 타들어 갈듯 뜨거워서 눈을떴습니다.

감기에 심하게 걸려서 그랬는지 물을 너무 먹고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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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그때부터 였어요..눈을 떴는데.. 어떤 남자가 제 목을 손가락으로 살포시 누르고

있었거든요^ㅡ^;하도 오래전 기억이라 이렇게 그냥 재미삼아 쓰는뎅;;사실 무서웠어요

저는 그때 감기에 걸려서 팅팅 부은눈을 재대로 뜨지못하고 형인줄로만 알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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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말 심각한 상황이었어요..죽을것만 같았거든요

형한테 사정하듯이 저는 얘기했습니다..형~물좀줘~형~물좀줘

근데 형이 정말 이상한 목소리로 제 가슴을 팍 누르면서 그냥자!라고 얘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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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대로 다시 눈을 감았어요..아..죽겠다..힘들다 라고 생각하면서

잠들려고 했는데...ㅡ_ㅡ+이건 아니다 싶더라고요.

죽기전에 잠이 드는 느낌이랄까?

미친듯이 발악했어요

으~악~~물 먹어야 게따..ㅡ0ㅡ쿠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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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일어났더니 제방엔 아무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신나게 물을 먹었어요

꿀꺽꿀꺽꿀꺽 그런데 그때 벨이 울리더군요..형이었어요

ㅡ_ㅡ+등에 소름쫘악...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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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방에서 밤늦게까지 게임하다 커피를 사들고 들어온 형;;

사실 집엔 저 혼자였습니다.

그리고 그날에 장염에 걸려서 42도가 넘는 고열로 쓰러졌죠

만약 그때 물을 먹지 않았더라면 심각하게 수분부족으로 몸에 이상이 생겼을수도 있다고

생각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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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스스로 개발악?을 하며 일어난게 잘했다고 생각하는;;

귀신은 믿지 않지만 아직도 그일을 생각하면 살짝 헛깨비를 봤다는;;

등에 소름도 돋는다는;;쩝...모두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갑시닷..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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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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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water1927/221648619377https://youtu.be/41dYjeHSR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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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뻔한 이야기...
오싹했던 저의 꿈 얘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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