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어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Untitled Document
 










작성자 프레들리
홈페이지 http://test.co.kr
제 목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가 일주일넘게 악몽휴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해 정신과를 가자니 정신병자취급받는게 싫어서 그냥 주위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이렇게 글쓰면서 조금이나마 벗어나려고 합니다.

처음 제애기를 듣는사람은 아무도 믿지않았습니다. 지금도 안믿고있을지 모르고요, 하지만 혹시나 똑같은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과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저는 꿈이 소름돋을 정도로 정확합니다. 9/11 테러 당시에도 그 전날에 건물 무너지는 꿈을 꿨구요 제 친구 아버지의 죽음, 심지어 제 아는동생 남편이 바람피는꿈까지 너무도 정확했습니다. 처음엔 무서웠지만 이젠 일상이 되어 오히려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주일전 저는 꿈에서 악마를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웃으실지 모르지만 제가 몇달전부터 너무 안좋은일이있어서 항상 자기전에 내가 악마한테 영혼을 팔수만 잇다면 되뇌이면서 잤었거든요....

근데 정말 꿈에서 나타난겁니다. 단번에 이게 악마라는걸 느낄수있을정도의 중압갑이 있었구요....악마는 제가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걸로만으로도 그 사람을 죽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에 반해 악마가 저에게한 부탁은 너무나 쉬운 아니 너무나 평범한 부탁이었어요.참고로 제가 지금 살고있는곳은 미국입니다. 암튼 악마는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곳의 주소를 주면서 이곳에 가면 anderson 이라는 고고학자가 있는데 그 사람에게 자기가 말하는걸 전달만해주면 된다는거였습니다. 무슨 암혼지 뭔진 모르겠지만 AFRHWQSSFGS 이런식으로 알파벳을 나열을 하곤 그걸 말을해주라는겁니다. 그리고 나선 꿈을 깼습니다. 저는 그냥 개꿈이겠거니 하고선 일어나서 수업가기전에 책을 보려고 책을 피는데 꿈속에서 악마에게 들었던 그 들어보지 못한 주소와 그리고 암호가 책에 씌여져있는건 아닌데 영사기에 투사시킨 화면처럼 보이는겁니다. 전 그때부터 이건 장난이 아니구나 해서 일단 그걸 전부 받아쓰고 그 주소로 무작정달려가서 그 anderson 이라는 사람을 만나서 그 암호를 전해주었습니다. 고맙다면서 사례로 목걸이 하나를 주더군요. 정말이지 너무 이쁜 목걸이 였습니다. 디자인도 너무 괸찬구 세련되서 그날이후 샤워를 할때를 제외하곤언제나 차고있었습니다. 근데 그날 저녁 전 학교에서

반친구와 수업시간에 토론을 하다 사소한 말다툼을했구 급기야 서로 심한 욕을 하면서 헤어졌습니다. 전 그냥 속으로 아무 사심없이 직접죽으라는 이야기는 안했지만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했는데...다음날 그 친구가 heart attack (심장 발작) 으로 죽었단 소식을 접했습니다. 처음에는 우연이겠지 했는데 그 다음날 길을 건너다가 핫도그파는 남자가 리어카같은걸 끌고 가다가 저를 툭치고선 아무 사과없이 횡단보도를 건너길래 제가 소리지르면서 욕을하고있을때 옆에서 나오던 오토바이와 그 핫도그 아저씨랑 충돌사고가 일어났고 저는 그때서야 상황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고 그 자리를 피해 그날 이후 집밖으로 나가지도 안고 수업도 안들어가고 그러고 있습니다. 정말...영화에서나 가능했던 그런 소설같은 것들이 지금 저한테 일어나고 있고...마지막으로 제가 저주를 했던 저의 옛 여자친구의 죽음으로 전 이제 완전히 고립되어있습니다.....

제가 이런사실을 병원에서 알면 나쁜의도로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무서워서 가지도 못하고있습니다....저랑 아주친한 친구들에게만 이야기했지만 이런 경험을 하셨던 사람들이 혹시계시다면 해결책이 없을지언정 이야기라도 하고싶어 이렇게 용기내서 글을 올립니다. 악플은 하지 말아주세요,.정말 심각합니다...정말 이런경험 있으신분들은 쪽지보내주세요...정말 이야기해보고싶습니다...

<br />

<br />

출처

<br />
https://blog.naver.com/water1927/221648619377https://youtu.be/41dYjeHSRqk


-->

내가 겪은 반유체이탈에 관한 보고서.
십년도 더된 제가 중학교쯤에 일어난 일입니다.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lasticworld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