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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산한사람
홈페이지 http://test.co.kr
제 목 십년도 더된 제가 중학교쯤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 내용은 무서운 내용이 아닐수도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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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제주변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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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른들께서는 장남이 소띠일경우 장남이 계속아프거나 부모중하나를 일찍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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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게된다는 말을 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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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상당히 잘대해주시던... 그리운 고모부의 사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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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것은 없엇지만 언제나 즐겁게 지내셧고 하나뿐인 아들은 어렷을때 몸이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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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않앗지만 즐겁게 지낼수 잇엇던 가족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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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노력해서 좋은직장에 취직하고 좋은집고 가지게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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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자식도 이제 학원을 어디보내면 좋을까 생각할정도로 자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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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어른분들이 모여서 고모부에게 부적을좀 쓰러가자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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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분들이다보니 그런쪽으로 앳땜이라도 하자는심정으로 찾은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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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년후여름 불행은 시작ㄷㅚ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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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은 시간까지 야근하고 그날따라 자신의차를타고온것이 아닌 택시를 타고온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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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내리고 얼마안지나 집에 거의다온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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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이 옆으로 빠르게 지나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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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사람들은 갑자기 쓰러지는 고모부를보고 의아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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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쓰러진것이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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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생각하기 힘든일이 벌어졌습니다. 트럭 옆유리가 고모부의 목에 충격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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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뼈가 모두 으스러져서 수술도 불가능하게 되었던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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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처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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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아내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학교를다닐 나이인 자식 이2사람은 병원에서 눈물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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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보낼수밖에 없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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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하려고 목에서 호흡장치를 빼려고해도 목뼈가 다으스러진상태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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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들을 빼자마자 호흡불능으로 얼굴색이 변해버리는 안좋은상태로 병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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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방법을 찾고잇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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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몇일이 지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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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고모부께서는 세상을 떠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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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뺑소니 트럭주인은 고모부를 치고 놀라서 도망갓다가 음주운전으로 잡혔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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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인지 고모부께서 원한일인지 그렇게해서 아내와 자식에게는 작은 보험금과 작은집만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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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체 세상을 떠나버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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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는...여기서 있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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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부를 한번도 본적이없던 제동생과 몇몇 고모부를 아직 볼수없엇던 친척꼬마들이 있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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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후 동생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형 어제 꿈을꿨는데 하얀색 머리랑 하얀긴턱수염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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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랑 그외 고모부의 얼국 인상착이와 비슷한 이야기를하며 어제밤 자신의꿈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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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 하더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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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는 할아버지께서는 아버지께서 6.25전쟁ㄸㅒ 돌아가신분으로 백발에 하얀턱수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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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신 분이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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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그분들이 꿈에 나타낫다는것인지 아니면 우연의 일이인지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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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할머니께서 한번도 보여준적없는 할아버지의 사진의모습...고모부의인상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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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존재를 믿어도 되는것일까요?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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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아직 고모부께서 저의대한 말들 아직 잊을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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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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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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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water1927/221648619377https://youtu.be/41dYjeHSR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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