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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준혁
홈페이지 http://test.co.kr
제 목 저희 가족 죽다 살아난 일예요.

지금은 주님을 믿는 제가 거짓말 보탬없이 글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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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 어릴적 일이구요. 이 글은 저희 가족 친척 친구 교회사람들은 다 알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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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글은 아니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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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죽은분이 꿈에 나타나셔서 생사를 넘나든 이야기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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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마.. 초등학교 2~3학년때 쯤 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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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께서는 다혈질적이시구요 음 터프하신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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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잡으시면 막 밀어부치는 성격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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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는 꿈을 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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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다름없이 곤히 자고있었죠. 사실 잠버릇이 나빠서 뒹굴고 자고있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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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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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신 친할아버지께서 꿈속에서 나타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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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린나이에... 생전 못본 할아버지를 어떻게 보았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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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부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잔머리... 잔 기억력은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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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때 기억도 가끔납니다. 여탕간것두요. 그래서인지 저희 차례지낼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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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제사나 설날때 할아버지 사진을 두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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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진의 얼굴이 실제 할아버지 형상으로 제 꿈에 나타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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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은 생각전혀 안나구요 얼굴은 또렷해요.. 아직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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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먼저 할아버지를 알아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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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할아버지.." 속으로(어떻게..만나지?)라고 생각했던거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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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할아버지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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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기야였나 얘야였나.. 암튼 준기야... 새해 福 많이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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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면서 기분좋은 미소를 남겨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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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 감사합니다 할아버지 " 하고 방긋 웃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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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할아버지께서 " 자~ 이리 오너라 같이가자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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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제촉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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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렸어도 그때 한참 토요미스테리를 방영하는걸 꼬박꼬박 보던 참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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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어들은 얘기로도 죽은사람을 따라가면 죽는다는 말을 기억하고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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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막 뿌리치고 발버둥치며 " 안갈래요 " 라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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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는 할아버지는 웃는 모습으로 사라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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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깻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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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말씀드렸어요. "엄마 나 할아버지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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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씻어, 형 화장실에서 나오면 너 가서 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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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보니 아침 7시... 알고보니 아버지께서 친구분과 약속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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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원도 설악산으로 놀러가자고 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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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설오기전 1월달 겨울이였고... 새해복 많이 받으란말에 들떠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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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팀이 좀 늦은터라 아버지께서는 대관령고개 넘어갈때 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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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에 체인인가요? 그걸 안하시고 달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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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차 다 따라잡았죠 어머니는 체인달라고하셧지만 이미 아버지는 밟기 시작하셨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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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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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통령 전두환인가여? 그분께서 있었던 백록담...인가여? 거기를 가게되는 상황이 났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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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족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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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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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서 끼이익~ 하고 차가 몇바퀴회전을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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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 차선으로 넘어가서 다리난간을 부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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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반쯤 허공에떠있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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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반쯤은 아닐수도있어요 어릴때 그렇게 느꼇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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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이 심했음에도불구하고 모두 일단 밖으로 나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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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형은 앞쪽으로 넘어가서 앞문으로 나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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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이지나도 다행이 차가 한대도 오지않아 전복은 안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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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견인됐고, 밖에있으면서 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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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밑으로는 물도 얼어서 아주 얕은 계곡물정도가 얼어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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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와 자갈이 즐비했어요. 높이는 그렇게 높지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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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졌으면 죽거나 크게 다칠뻔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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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체인을 하지않은 차가 빠르게 달리다가 얼음위를 가서 미끄러졌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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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를 밟으면 돈다고해요.. 그래서 사고도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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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거나 체인을 했으면 사고는 없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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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다리는 그해 겨울에만 벌서 6차례 사고가났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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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도 2번 나왔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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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악조건과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상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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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께 가지 않은 저 때문이라고들 생각하구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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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절은 하지않지만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저로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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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사진을 볼때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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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아침 제 꿈 얘기를 듣구 " 할아버지가 복 받으랫으니 좋은거네" 하셨던 것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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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느끼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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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 꿈 얘기는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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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한번이 더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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