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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럭비보이
홈페이지 http://test.co.kr
제 목 가위눌림......쓰다보니 분량이;;;허허;;;

게시판에도 그렇고 몇몇 사이트 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질문이나 경험담중 하나인 가위에 대한 저의 경험담과 제가 알게된 몇가지 정보에 대해서 살짝 끄적여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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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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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가위에 대해서 몇가지의 의견으로 나뉩니다. 한가지는 사람이 잠에 빠지려는 시점에 나쁜 악귀(원혼, 귀신)이 그 사람의 몸속으로 빙의하려 한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나쁜 원혼이 사람에게 해고짓(해를 입히거나, 위협하다)를 한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사람의 영혼이라는 것이 신체에서 이탈되는 현상 이라고들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의견들은 매우 다양하며 또 많은 가위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제는 어느정도 인정된 사실들 이기도 합니다(단지 비과학적인 상황과 논리 때문에 정당성이 부족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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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제가 겪은 가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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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가위눌림 을 경험하기 전 저의 상태는 이러했다. 한의학 에서는 나의 신체와 기운이 꽤나 어지럽게 뒤틀려져 있다고 했다. 남자의 몸에 여자의 기운이 감 돌고 있으며 또 선천적으로 몸의 나쁜 영향을 견뎌 내는 기관들이 매우 약해져 있다고 했다. 이 진단을 받을 당시가 나의 나이는 약관 12세 정도 때 였다. 이때부터 어머니는 저에게 한약을 먹였고건강하게 자라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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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기가 삼천포 근처로 빠질뻔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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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으로 고통스런 가위눌림을 겪게된 것은 매우- 아주 어릴적 입니다. 당시의 정확한 나이는 알아낼수는 없었지만, 그 당시의 살던 곳과 저의 5살 윗형이 초등학교를 졸업할때 쯤이란 것으로 보아, 당시 제 나이는 7~9살 사이로 추정이 됩니다. 그 당시 제가 겪은 가위눌림은 이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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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식구들이 잠이든 한밤중. 정확한 시간은 알수 없었지만, 당시의 상황으로 보아 잠이 든지 한 2~3시간 정도가 흘렀을 쯤이었다. 꿈속인가 현실인가 분간이 안되는 상태로 눈을 뜬 나는 온몸에 마치 자유를 빼앗긴것 같은 고통과 함께 문앞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는 공포스런 존재를 보았다. 움직이고 싶었다. 눈을 감고 소리를 지르고 싶었다. 하지만, 눈은 감기지 않고 몸은 굳은채 내 비명은 목 언저리에 걸린채 도로 들어갈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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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내가 겪은 가위의 경험담은 이렇다. 지금에서야 기억도 가물가물 해지고 있지만, 그 당시의 상황과 내 뇌리속에 밖인 추억은 분명히 그 당시 내가 가위에 눌렸었다고 판단내리고 있다.

그리고 그 어릴적 상황중 지금도 아직도 잊혀지지 않고 내 머리속에 생생히 남아 있는 한 여인.

난, 그날이 있고 나는 어머니의 품에서 잠이 드는 버릇이 생겼고...그 버릇은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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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겪게된 가위 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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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초등학교를 졸업할 시즌이 되었다. 한창 마지막 겨울 방학준비와 함께 중학교 배정을 끝마치고 처음 맞이한 졸업에 대한 설레임에 빠져 지낼때 였다. 어느날, 나는 어머니의 걱정스런 목소리와 함께 잠에서 깨어났다. 눈을 떠보니 곧 있으면 1교시가 시작될 시간 이었다. 나는 어머니에게 왜 깨우지 않았냐고 말하고 싶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어머니는 내가 새벽내내 몸살기운이 일어나 식은땀을 줄줄 흘리고 있었다고 한다(어머니는 새벽부터 내 신음에 잠에서 깨어 밤 새도록 날 간호 해주신 거였다). 난 결국 학교를 갈수 없게 되었고, 어머니는 직장에 출근하기 위해- 간단한 죽과 과일로 아침을 준비 해 놓으시곤, 집을 나가셨다. 집안에는 나 혼자 남게 되었다. 난 죽을 먹고 과일을 몇개 집어 먹고서 ㅆㅗㅅ아져 오는 나른함에 다시 잠이 들었다. 1시간 정도후.....난 화장실에서 샤워기를 틀고 온몸을 씻었다. 물로 닦아내고 또 닦아내 봤지만, 도저히 피가 멈출 생각을 안했다. 거울을 보니 얼굴이 엉망진창으로 찢겨져 피가 흘러 나오고 있었고, 왼쪽 무릎쪽은 살점이 너덜거리며 엄청난 양의 피가 솟구쳐 올라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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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정도전.....꿈속에서 누군가가 날 불렀다. 난 잠이 들자 마자 깨어나 아무렇지도 않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날 부른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었다. 무슨 이야기 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그 누군가에게 엄청난 분노와 공포를 느꼇다. 그리고 점점 알수없는 목소리에 이끌려 정신이 이상해 지고 있었다. 나는 순간 본능적으로 정신을 차리기 위해 어딘가에 머리를 새게 부딛혔다.

(아마 그 당시 내가 보았던 만화나 영화장면을 따라했던것 같다)그래도 계속 정신이 돌아오질 않았다. 나는 수십여 차례 머리를 부딛히고 난 후에야 다시 정신을 차리고 조금씩 흥분을 가라앉였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방과 안방은 사방팔방으로 피투성이가 되 있었다. 바닥을 보니 아마 내가 깬것으로 보이는 거울과 찻잔 유리 조각들과 내 살점으로 보이는 것들이 뒤섞인채 바닥을 어지럽히고 있었다. 난 화장실로 뛰어 갔다. 한참동안 피를 정신없이 닦아내며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 생각해 보았다. 점차 조금씩 떠오르는 기억들.....내 몸속으로 들어온 어떤 존재, 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는데- 내 몸은 마음대로 움직였다...-공포- 난 본능적으로 내 몸속에 들어온 존재로 부터 내 몸을 돌려 받기 위해 몸부림 쳤다. 고통도 느껴지지 않았다. 내 목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그저 간신히 내 의지대로 움직이는 두 다리로 보이지도 않는 곳을 향해 힘껏 내 달릴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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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모든 생각들을 접고 살아야 겠다는 의지만이 내 머리속을 가득 체웠다. 나는 침착하게 지금 이 상황에서 살기 위한 몸부림을 시작했다. 발바닥부터 안면까지 온몸에 박힌 유리조각들을 빼내고 타월로 왼쪽 무릎과 허벅지를 지혈했다. 안면과 머리에 찢여진 부위를 씻어내고 연고와 붕대로 지혈을 했다. 그리고 수화기를 들었다 '119'. 난 태어나 처음으로 '119' 구조 요청을 했다. 다른 사람도 아닌 내가 살기 위해 난 직접 '119' 에 전화를 했다. 전화를 하기전 무수히 많은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했다. 과연 이들이 내 말을 진심으로 들어줄까? 지금 내가 장난을 치는 거라고 믿진 않을까? 내가 죽고난 후에야 도착하는건 아닐까? 그냥 지금 xx대 병원으로 내가 직접 뛰어가야 하나?. 다행이 '119' 구급 대원 아저씨 들은 5분도 채 안되서 우리집을 찾아 주었다.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실려가는 도중에 보았던 구급 대원 누나의 천사같던 얼굴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응급실에 도착할 때쯤 난 출혈 과다로 거의 죽을뻔 했다. 당시의 흐릿흐릿하던 정신속에 보았던 의사선생님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지금도 생생히 기억되고 있다.

수혈과 전신 260여 바늘을 봉합하는 수술이 끝나고 나의 무시무시했던 두번째 가위눌림도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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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우리집안에서 벌어진 잊지못할 충격적인 큰 사건으로 지금 어머니는 그때 당시만 생각해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 까지도 집안 식구들이나 주변 인들에게 이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먹고 잔 약에 취해 벌어진 일이라 알고 있죠..ㅋ 만일 내가 이러한 일들을 그것도 10여년 지난 지금도 이렇게 생생히 기억하고 있지만.....그 당시의 이런 말을 식구들과 의사들에게 했다면, 아마 나는 지금쯤 정신병원에 있거나- 정신 이상자란 소리를 들으며 살아가고 있겠죠. 아무튼, 이 해프닝이 기억에서 사라질때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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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세번째 가위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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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학업과 새롭게 사귀게 된 친구들과 지내느냐고 난 재작년의 쓰라린 아픔을 서서히 잊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날도 여느때와 같이 친구들과 함께 놀다 늦은 밤이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왔다. 늦은 업무를 끝내시고 돌아오신 어머니는 안방에서 TV를 시청하고 계셨다. 나는 화장실에서 운동장에서 뛰 놀았던 몸을 깨끗이 씻고 어머니에게 인사를 하고 내 방으로 들어갔다.(당시 형은 군대에 막 전입한 시기라 작은 방은 나 혼자 사용하고 있었다). 이제 나이도 꽤 사춘기에 접어든 상태였지만, 나는 내 방 문을 열어 두고 바로 옆의 안방문도 열어 TV를 보고 계신 어머니쪽을 바라보며 누워 잠이 들었다(이런 저런 일이 있고 난 후부터....난 어두운 곳과 혼자 있는 곳에 대한 공포증이 있었다). 잠이 들었다....분명히 잠이 들었다.....그런데 내 눈앞에는 TV를 보고 계신 어머니의 뒷 모습이 보였다. 난 순간 지난날의 기억들이 또 다시 떠올랐다. 그리고 잊여졌던 고통들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몸이 말을 듣지 않았고, 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이런것 보다 더욱 나를 공포속에 잠기게 했던건 정체를 알수없는 한 존재였다. 그 존재는 이번에도 나에게로 다가 왔다. 난 식은땀을 흘리며 저항해 보려 했지만, 소용없는 짓이였다.

그 존재는 또 다시 나를 삼키려 했다. 난 소리내어 어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싶었지만, 내 외침은 목 언저리에서 쉰 목소리로 아주 약하게 흘러나올 뿐이었다. 울고 싶어질 지경 이었다.

점점 내 몸을 조여가는 고통은 더욱 심해지기 시작했다. 난 눈을 질끈 감고 이 상황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애를 써보았다. TV에서 나오던 것처럼 손가락을 움직여 보려고도 해보고, 혀를 깨물어 볼려고도 해봤다. 하지만, 좀처럼 쉽게 풀려날수가 없었다. 그렇게 한참을 나 자신과 씨름을 하고 있을때..."틱- 반야바라...." 할아버지의 라디오 에서 반야경이 흘러나왔다. 그 소리와 함께 난 가위에서 깨어났고, 그날밤은 안방에서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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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학교를 끝마치고 돌아와 확인해 보니- 나에게 큰 사고가 있은날 부터 할아버지는 매일밤 자동으로 무한 반복이 되는 라디오에 불경 테이프를 틀어 놓으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한번 가위에 눌리게 된 그날, 저는 잠들때 라디오에서 지겹게 들려오던 불경 소리를 못 들었답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잠이 든 그 타이밍에 테이프가 되 담기고 있었던것 같더군요. 그리고 전날밤 가위에 눌린 그 시간을 보니, 몇시간이 흐른것만 같았던 그 순간이 사실 몇십초 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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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만 시간이 없어서 더이상 쓸수가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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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긴 이야기를 이렇게 두서없이 주구창장 설명 하려다 보니 어느새 분량이 너무 많아 졌군요- 하하;;;이따 오후에 시간이 나면 나머지 이야기도 끄적여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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