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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무한지
홈페이지 http://test.co.kr
제 목 일본에서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

일본을 뒤흔든 공포(이해가 되니까 더 무섭다.)

<br />

<br />

계속되는수수께끼] 일본열도를 뒤흔든 공포

<br />

<br />

-번역판.

[난 한국인이다. 내가 이글에 말머리를 더한 날은 98년 7월이다.

<br />

이글은 일본 히로시마에 위치한 주고쿠에서 시작되었다.

<br />

그것이 정확하게 언제부터인지는 나도잘 모르겠다.

<br />

원래는 일본어지만 내가 번역을해서 새로글을 작성하여 올린 것이다.

<br />

이글을 쓴필자는 일본의 한 신문사기자인듯 보인다.

<br />

모든것이 수수께끼일뿐이다.

<br />

이글의 결말또한 수께끼가 될지모른다. ]

<br />

<br />

<br />

이글의 작가는 00신문사 이와모토이며 모든 이름이 가명이다.

<br />

나는 그의 친구 가타로라고한다.

<br />

<br />

<br />

[계속되는 수수께끼]

<br />

세이토를 처음만난건 83년 여름이였다.

<br />

의문의 살인(?),,살인 라기보다 망령에의한 죽음에 까울 끔찍한 사건이 계기가되었고, 나는 점점

더 이수수께끼에 빠져들어간다.

<br />

<br />

1944년.

<br />

2차대전당시 모든면에서 열세였던 일본에서는 새로운 병기가 필요했다.

<br />

비밀리에 일본정부에서는 세토나이카이 히로시마만에 거대한 병원을 리며 새로운 병기를 연구했

다고 한다.

<br />

포로나 부상자, 병에걸린사람, 여자나 아이,할것없이 무차별로 실험을 강행하며 산사람의 배를가

른다거나 생화학을 투여하여 죽이는 실험을 했다고 한다.

<br />

생각만해도 끔찍한짓을 영문도 모르는 사람들을 가둔채 실험은 계속이어졌다고 한다.

<br />

낮에는 병원으로 밤에는 지하실에서 한명한명 학살하는 실험을 했던것이다.

<br />

<br />

1945년.

<br />

연합군의 일본에 대한 총공세가 이어졌다.

<br />

8월 6일 사상최초로 원자폭탄을 히로시마에 투하시키므로써 히로시마시 전체가 초토화되며 20여

만명의 사상자가 났다.

<br />

이사건이후로 그병원은 자취를 감추었지만 실험을 했던 그지하실만은 존재할가능성이 컸다고 한

다.

<br />

워낙땅속깊숙히 건설되었던 지하실이였기에....

<br />

'분명 이것이 가이치와사건과 연관있을거에요!!'

<br />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세이토는 외쳤다.

<br />

<br />

<br />

[가이치와 사건]...

80년도와 83년 일본열도를 경악하게만들었던 사건이였다.

<br />

밀실에서 토막난체 피가 번벅이되어 죽은 학생의 이야기다.

<br />

죽은학생은 눈알이빠져있었고, 그냥살인으로는 보기힘들정도로 잔인하게 죽은엽기적 사건이다.

<br />

'그렇다면 망령이라도 와서 가이치와를 죽였다는 말이냐?'

<br />

'저도 잘 믿기지 않지만 부,,분명,,'

<br />

'넌 어디서 이런예기를 들었지?'

<br />

'저,,저도 가이치와에게 들은 예기에요, 그녀석,,그것때문에 여기까지 전학오더니....'

<br />

'그것이라니?'

<br />

',,,,,,,,,,,,'

<br />

'좀더 자세하게 말할순 없겠니?'

<br />

<br />

<br />

[그녀석을 처음만난건 82년도였습니다.

<br />

가이치와는 작년에 새로 전학온 녀석이였죠.

<br />

그녀석은 IQ가 무려 140이나 되는 소위 천재라고 불리는 녀석이였어요.

<br />

히로시마시에 명문고를 다니던 녀석이 지방에 있는 학교로 전학오는게 쫌 이상했죠.

<br />

더우기 우리학교는 건립한지 15년밖에 안되는 학교였어요.

<br />

전학을 오며 저랑 친해졌고 시간이 지나며 우린 둘도 없는 친구사이가 되었죠.

<br />

가이치와는 가끔씩 학교에관한 질문을 했습니다.

<br />

'저기 세이토, 이학교가 15년전에 만들어졌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그전에는 어떤건물이 있었던

거야?'

<br />

'음,,,나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무슨병원이였다고 하던데? '

<br />

'병원이라,,,점점 흥미롭는걸'

<br />

그녀석 이렇게 의문에 답을 남기곤 말을 끊는스타일이였습니다.

<br />

어느날이였어요.

<br />

학교를 꼬박꼬박다니던 건강한녀석이 갑자기 학교를 나오지않는것이였어요.

<br />

친구로써 연락을 취해봤지만 연락도 통되질 않더라구요.

<br />

그렇게 한해가 흘러 83년 여름이되었을때 였습니다.

<br />

가이치와 녀석에게서 전화가 한통왔습니다.

<br />

평소와는 다르게 침착하고 작은목소리로 큰길가에있는 나무아래에서 보자고 하더군요.

<br />

오랜만에 전화를 받아 기뻤지만 그녀석목소리는 전혀 그렇지않더라구요.

<br />

'세..세이토,,날,,,살려줘,'

<br />

이것이 6개월만에 처음만난 첫말이였습니다.

<br />

난 무슨말을 할지를 몰랐다. 그리고 가이치와에게 되물었다.

<br />

'무슨일이야? 가이치와? 그동안 어디서 무얼했길래??'

<br />

그녀석은 넋이 나간 얼굴로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

<br />

'여기에 오는게 아니였어,,저주야,저주!!'

<br />

난 어떻게할지를몰랐다. 일단 흥분한 가이치와를 설득하며 흥분을 가라앉혔다.

<br />

'내..내말..잘들어,,세,,세이토,,'

<br />

난 가이치와말에 귀를 기우렸다. 아직은 영문도 몰랐지만,,,

<br />

'나,,난 요코하마출신이야,,이곳에 오기전 그러니깐 80년도 중학생때 이야기지, '

<br />

'계,,계속해봐' 난 덩달아 긴장이 되기시작했다.

<br />

'미국에 사시는삼촌께서 컴퓨터를 보내주셨어, 그후 컴퓨터에 푹빠졌고 PC통신이란 매체를 통해

신기한것들을 많이접했지,,더욱신기한건, 혹시 80년에 일어난 [이치로.토막사건]기억하니?'

<br />

'어,,미궁에빠진 그사건말이지?'

<br />

'그래, 난 그사건이 일어나기전 PC통신에서 신기한 글을 하나 발견했어,

대부분글은 공개글인데 비해 그 글만 유일하게 비공개글 인거야.보통 비공개글은 다른사람에게

보이기보다 일부특정사람에게만 보여주기위해 쓴글일텐데,,그글은 조회수가 0이였지'

<br />

'그냥 지나칠수도 있을텐데?'

<br />

'응, 난 그사건이 일어난뒤부터 계속 그글이 맘에걸렸어. 항상 PC통신에 접속할때마다 조회수가

0이였던거야. 그렇다면 이글은 누군가에게 직접적인 암호를 준것이아니라, 누군가가 이글의 암호

를 풀어달란소리지,'

<br />

'그래서? 암호를 풀었어?'

<br />

'그글의 제목이[세토나이카이, 열리지않는문]이였지.'

<br />

'새토나이카이라면? 지금의 히로시마현이잖아'

<br />

'그래. 난 2차대전이 일어났을때 가장비극적인 도시였던 히로시마에 관한 키워드를 하나씩 넣어

보았어, 3일을 꼬박세며 난 열중하였고 결국 우연의 일치일까, 그 키워드는 나랑연관이 있었어.

그리고 그글이 열리고말았지.'

<br />

'키워드가 뭐였는데?'

<br />

'676, 2차대전 치료병부대. 676이였어.'

<br />

'2차대전 치료병부대??'

<br />

'그래, 우리 할아버지가 2차대전당시 히로시마에서 치료병부대에 계셨어. 나도 의외였지만 그글

을 읽는순간 왜 치료병부대가 키워드였는지 알수가 있었어.'

<br />

'그글이 뭐였는데?'

<br />

난 그렇게 44년도와 45년에 일어난 비극에대해서 이야기를 들을수가 있었다.'

<br />

<br />

<br />

[실제원문] - 86년도에 의문에 바이러스에의해 모든글에서 원문내용이 파괴되었다고 들었다.

<br />

<br />

<br />

'원문 마지막에는 이글을 본사람은 반드시 PC통신에서 삭제를 해버리라고 경고했고, 난 글을 플

로피디스크에 카피해두고 PC통신에서 삭제해버렸어, 관리자번호는 적혀있더라구. 그리고난 실제

히로시마로 전학을 오며 사건의 진실을 밝혀보려했었어..'

<br />

'그럼 처음 전학온곳이 히로시마현이였구나?'

<br />

'응, 난 그곳에서 동네할아버지들에게서 하시는말을 귓뜸으로 들으며 옛지역에대해 조사를했지.

<br />

결론은 주고쿠에위치한 이곳 산카이고교였던겄이야.'

<br />

'뭐? 그럼 우리학교가? 예전에...'

<br />

'난 봤어,,,지하실,,,그리고 그망령들, 바로,,그곳에서,,'

<br />

그리고 바로끊어졌다. 그것이 가이치와의 마지막대화였다.]

<br />

<br />

그렇다면, 이플로피 디스크에있는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리고 가이치와의 말이 사실이라면 모든

해답은 산카이고교 지하실에 존재한다고 믿었다.

<br />

세이토는 갑자기 겁에질린 얼굴로 나에게 말했다.

<br />

'호..혹시..혹시 나도 그렇게 죽는게 아닐까요??'

<br />

그랬다. 모든게 사실이라면 세이토와 난 이플로피디스크를 내용을봤다.

<br />

혹시 이것이 원인이라면 우리들도 무언가에의해 해답을 풀어야하며 무언가를 해야만 해야했다.

<br />

'일단은 산카이고교로 가보자,뭔가 그곳에 열쇠가 있을것 같구나'

<br />

<br />

84.7월 21일

<br />

80년 미궁의 토막사건, 우연히 죽은사람이 남기고간 글을 읽고 해답을 찾는 소년.

<br />

그리고 84년 또한번의 밀실 토막사건, 죽기직전에 남기고간 플로피 디스크한장.

<br />

난 세이토와 산카이 고교로 향했다.

<br />

여름방학이라서 사람은 없었지만 처음본 음침한 학교에 몰려 오는 공포감을 느꼈다.

<br />

'그러니깐 이학교는 만든지 올해로 17년, 2차대전 실험실이 붕괴된지 1945년, 그렇다면 22년동

안 은 그냥평지였단말인가?'

<br />

'얼핏들었는데 학교생기기전에는 병원이 있었대요.'

<br />

'음,,병원이라, 그래, 가이치와는 그말을 듣고 확신을했군..그렇다면 붕괴된후 또다시 병원을 설

립했다는 예긴데,,'

<br />

우리들은 담을 넘어 학교로 잠입했다.

<br />

정말 만든지 100년도 된 오래된 건물같았다.

<br />

17년이라곤 믿기지 않을정도 였다.

<br />

'교실안에는 들어갈수없겠는걸? 문이다잠겼으니..혹시 이곳 교장선생님댁을 아니?'

<br />

'네, 이곳에서 얼마되지않은 오카야마에 살고있다는 예기들었어요'

<br />

'그럼 세이토. 수고했다. 다음에 연락하마'

<br />

'저..살수 있는거죠?'

<br />

'그것이 저주라면 니가죽으면 나도 죽는거니깐,'

<br />

난 세이토를 바래다 주고 차를타고 신문사로 향했다.

<br />

우선급한게 80년대죽은 사람의 신상정보였다.

<br />

신문사에 도착한나는 어둠속에서 컴퓨터로 자료를 찾기시작했다.

<br />

가나와, 이치로.

<br />

죽은 당시나이 21살.

<br />

산카이고졸이라...역시 모든사건은 연관성이 존재한다고 믿기 시작했다.

<br />

그의 가족중 할아버지께서 2차대전 치..치료병?

<br />

음.. 그렇다면 가이치와 할아버지께서도 치료병이였고,,이치로역시,,그래서 키워드가 676 치료병

이였던거야.

<br />

그렇다면 이치로는 무언가를 알았기에, 그무언가를 다른사람에게 보여주었고 그걸본사람은 결국

해답을 알면 죽는다는건가?

<br />

점점더 복잡해지는군. 만일 나역시 그곳에 속한다면...

<br />

음,,당시 676치료병에대해서도 알아보는게 도움되겠군.

<br />

676치료병부대.

<br />

2차세계대전당시 총상이나 부상을 당한 일본병을 치료하던 부대.

<br />

당시 하쿠다테, 후쿠오카, 히로시마에 파견된 부대..라고 나왔군.

<br />

하지만 이플로피디스크에담긴 내용이 사실이라면 676치료병부대는 과학자들로 구성된 실험부대

즉, 산사람과 부상병을 혹독하게 죽이며 실험을 하던 부대일것이다.

<br />

여기 국가 공인자들 명단들도 나오는군..참고해야겠다.

<br />

또 의외의 단서를 발견했군.

<br />

45년 원자폭격으로 인해 건물파손이후 7년뒤 그자리에 다시병원을 지었고 54년에 병원에서 폭동

이 일어나 다시철거했다?? 그폭동이란...

<br />

<br />

84.7월 22일

<br />

난 아침일찍 오카야마로 향했다.

<br />

그리고 산카이고교의 교장의 주소를 찾아갔다.

<br />

처음 교장의 얼굴을 보았을때 신문기자인 나를 경계한다는것을 느꼈다.

<br />

80년대와 83년대 두차례에 걸쳐 이곳학생들이 의문의 살인사건을 당했으니 언론은 신물이 날것이

다.

<br />

나는 교장에게 물어볼 몇가지가 있다며 인터뷰를 청했고.

<br />

꺼려하는얼굴표정으로 승낙했다.

<br />

그의 얼굴을 보아 70살은 넘은듯 보였고, 살이쪄서인지 푸근한 인상이였다.

<br />

'교장선생님, 몇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br />

'그래, 무슨일이요?'

<br />

'먼저 산카이고교, 이곳이 생기기전에 병원이였다는 소릴들었습니다,'

<br />

교장은 순간당황했다.

<br />

이전에 다른기자들은 살인사건에만 중점을 두고 인터뷰를 실었는 반면 나는 다른 무언가를 밝히

기 위함이였기때문이였다.

<br />

난 교장의 얼굴에 무언가가 감추고 있다고 느꼈다.

<br />

그렇기에 더욱 교장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br />

'그렇소 병원이였소,으흠'

<br />

'그렇다면 새로 학교를 건립당시 그건물은 모두 부서뜨린후 새로 지은 것들인가요?'

<br />

'당신 무슨소릴 듣고싶은거요?!!!! 그런소리하려면 당장 나가시오!!'

<br />

'교장선생, 당신 뭔가 알고 있군요'

<br />

난 앞을 짚으며 교장의 당황한 얼굴을 노려보았다.

<br />

'교장선생, 부상병 676부대를 아실꺼요. 치료를 위장한 생체실험연구자들. 이곳 히로시마는 물

론 하쿠다테,후쿠오카를 등지로삼아 인류말살을 위한 병기를 연구했다고 들었소만.'

<br />

'그...그만!!! 나랑 무슨상관이요! 난 이학교의 교장일뿐이며 그런사실은 모르오!'

<br />

'교장, 당신에 대해 조사해봤소이다. 국가 공인자로 발탁되었더구만. 당시 히로시마 인체실험연

구자 부상병 676부대의 일원.!! 이래도 발뺌하실텐가?!'

<br />

'나..난 모르오!! 모른다고!!'

<br />

'당신 동료였소. 가나와 사이시로. 그도 당신과 같은 676일원이였고, 75년당시 발작증상으로 인

해 사망했다고 들었고. 그러나 그는 그사실을 자신의 손자 즉, 가나와 이치로에게 말하고 죽었던

것이오 가나와 이치로역시 그사실 발설과 함께 사망했던것으로 보이며 가이치와역시 이렇게 엮기

어 죽었던 것이오. 이제 모든건 밝혀졌으니 말해보시오'

<br />

'사이시로가,,결국은,,'

<br />

<br />

[1944년 2차대전이 한참중이였었던 때였지.

<br />

우리 화학과학자들은 도쿄에서 무기화학에 힘을쓰고 있었다네.

<br />

어느날 천왕의 명령으로 우리과학자들은 치료병으로 위장되어 자네가말했던대로 히로시마를 비롯

해 하쿠타데 후쿠오카를 등지로 발령이 났다네.

<br />

그리고 인체 실험이 행해졌지.

<br />

우린 명령이라서 어쩔수없었다네, 물론 생사람실험한다는건 반인류행위지만 그땐 어쩔수가 없었

네.

<br />

일명 마루타라고 불리워졌지.

<br />

그들은 영문도 모른채 실험대 위로 누워야 했지.

<br />

우린 그렇게 실험을 강행했어.

<br />

물론 이런사실들은 일급기밀에 속했다네 밖에서는 전혀 눈치를 채지못했지 이곳의 겉모습은 대형

병원이였으니깐,,]

<br />

<br />

84.7월 23일

나는 교장을 통해 많은걸 알아내었다.

<br />

일단 정리를 해보았다.

<br />

가나와 사이시로, 그가 죽기전 이런사실을 세상에 알리겠다고 손자인 가나와 이치로에게 말을 해

주었을것이다.

<br />

가나와 이치로는 676부대를 암호로 걸고 이에 관련된사람에게만 알려주려했던점.

<br />

여기서 의문을 안가질수없다.

<br />

가나와 이치로는 왜 이걸다른사람에게 유포시켜려 했을까.

<br />

그리고 이글을 유포시킨후 바로 사망을했다. 처참하게..

<br />

이글을 본 사람은 가이치와.

<br />

그는 글을 디스크에 카피하고 사건을 파헤쳤고, 몇개월간 자취를 감춘 뒤 나타나 세이토에게 비

밀의 일부분을 알려주었다.

<br />

그리고 다음날 형체를 알아보지몰할정도로 끔찍한 살인을 당했다.

<br />

그렇다면 관련된 사람만 죽는것인가?

<br />

지금 이대로라면 내추측이 맞을것이다.

<br />

676부대관련자들,,그들은 저주를 받고있는것이다.

<br />

후대에까지..하지만, 교장(가타호)는 아직생존하지않은가?

<br />

이것이 또 의문을 가지게한다.

<br />

혹시 비밀을 유출하지않았기에?

<br />

그렇다면 나에게 벌써말해버렸다면?

나는 차를타고 다시 오카야마로 향했다.

<br />

교장집에 도착했을때 주위에는 출입금지 문구와 함께 경찰들이 배치되었다.

<br />

역시 사망이란 말인가?

<br />

난 경찰관을 만나 그의 사망원인을 알아보았다.

<br />

독극물로 인한 자살이라고 하였다.

<br />

'자살,,' 뭐때문에 자살한것인가, 어쨌든 그가 죽었다.

<br />

정보누설로 인한것인가?

<br />

아님,불안과 공포로 인한 자살?

<br />

내 머리속은 또한번 복잡해진다.

<br />

그렇다면 나와 세이토는 왜 죽지않는가?

<br />

676부대와 관련이 없어서인가?

<br />

갑자기 세이토와 가이치와의 대화내용이 생각났다.

<br />

가이치와의 마지막 대사가..

<br />

[난 봤어..그곳에서..지하실...망령들을!!]

<br />

혹시, 모든건 역시 학굔가?!

<br />

난 차를돌려 다시 주고쿠로 향했다.

<br />

산카이고교에 달한무렵 어둠은 짓게 깔리고 밤이되었다.

<br />

'꽤 무서운걸'

<br />

난 학교담을 또한번 뛰어넘어 경비실로 향했다.

<br />

문을따고 들어가 교실 열쇠와 후레쉬를 가지고 나왔다.

<br />

정문을 열쇠로 열고 따들어갔다.

<br />

역시 이곳은 예전의 병원구조를 그대로 쓰는것같았다.

<br />

난 후레쉬를 의지한채로 교실을 휘집고 다녔다.

<br />

마치 귀신이라도 금방튀어나 올듯한 분위기였다.

<br />

'음,,아무래도 내일 아침에 다시와야겠군, 어두워서 보이지가 않아'

<br />

난 뒤로 돌았을때 내눈을 의심했다.

<br />

머리가 반밖에 없는 흰까운의 의사가 나를 쏘아보고 있는것이였다.

<br />

난 후레쉬를 다시한번 비추어보았지만 그의사는 그자릴 떠나지 않고 나를 계속 쏘아보았다.

<br />

이번엔 내귀를 의심했다.

<br />

띠-띠-띠..수술소리가 들리며 비명소리가 울려퍼졌다.

<br />

난 기절할수밖에 없었다.

<br />

<br />

84.7.24일

<br />

눈을 떠보니 주위에는 나무들이 울창히 ?아나있었고 여기가 학교였음을 눈치챘다.

<br />

난 어제본일들을 생생히 기억했다.

<br />

반밖에없는 얼굴의 의사.

<br />

수술소리와 비명소리들,.

<br />

그런데 이곳은 바깥즉 운동장이였다.

<br />

난 분명 복도쯤에서 쓰러진듯했는데 누군가 날끌고 나왔단 말인가..

<br />

순간 누군가 날보고 있다는생각에 3층을 노려보았다.

<br />

창문밖에로 여러명의 의사까운을 입은 사람들이 날 노려보며 비웃었다.

<br />

그건 실제있었던일인것이다.

<br />

난 눈을 비비며 다시보았다.

<br />

아침이지만 소름이 쫙끼치며 어제있었던 일이 연관되었다.

<br />

난 얼른 학교를 벗어나 아직 끝난게 아니라는 예감이 들었다.

<br />

그래, 뭔가 있다.

<br />

아직끝나지 않은 뭔가 남아있는거야.

<br />

난 집에 도착을 했다.

<br />

뉴스를 보았다.

<br />

7.24 히로시마현에서 엽기적 살인사건 또한번 일어나.. 산카이고교 3년 세이토.....눈알이 빠진

채 손발이 잘려 피범벅으로 살인.

<br />

세이토가 죽은것이였다.

<br />

그 세이토가...어떻게 된일인가?!

<br />

세이토는 676부대와 전혀 상관이없는 아이다.

<br />

그럼 무언가,,무언가 아직 풀리지 않았기에 죽은건가?

<br />

아님 이사실을 아는자는 모두 죽는다는건가?!!

<br />

난 소름을 안끼칠수가 없었다.

<br />

난 생명의 위협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br />

그리고 가이치와가 복사해둔 플로피디스크에 이글을 작성해둔다.

<br />

20일부터 4일까지 있었던 미스테리한 사건들 실화들.

<br />

난 언제 죽을지 모르며 이사건은 미궁에 빠질지모르기에 이글을 남긴다.

<br />

5시간에 걸쳐 정리하여 타이핑 했다.

<br />

[계속되는 수수께끼]라는 제목으로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다.

<br />

난 계속하여 글을 작성할것이다.

<br />

언제 어디서 죽을지 나도 모른다

<br />

사건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된다.

<br />

<br />

84.7.25일

<br />

꿈을꾸었다.

<br />

난 의사들에 의해 두손이 묶이고 그들이 나를 ?혀 주사를 놓으며 웃어대는것이다.

<br />

그곳은 병실이였다.

<br />

두손은 묶여 꼼짝할수없었고 두다리역시 묶여있었다.

<br />

의사들의 눈은 모두 뽑혀 피가흐로고 있었고 그들은 곧이어 칼을 가지고와 나의 몸을 풀어해쳤

다.

<br />

그리고 꼿히는칼에 난 피를 뿌리며 잠에서 깨어났다.

<br />

악몽이였다..땀을 흘리며,난 이제껏있었던 일을 ?어보았다.

<br />

세이토는 왜죽은것일까?

<br />

한번쯤 멀리짚어볼필요가 있다.

<br />

일단 글을 읽거나 정보를 안사람들은 모두 저주에 걸리는것일까?

<br />

그럼 다른사람에게 알려준다면 사는것인가?

<br />

세이토는 나에게 정보를 알려주 었는데 죽었다.

<br />

이유가 무엇인가? 사실을 잘못알려주었다면??

<br />

혹시 그것으로 오차라도 생긴다면..

<br />

그래,,!! 여러가지 키워드중 한가지를 알아내었다.

<br />

잘못된정보, 그러니깐 외곡된정보를 다른사람에게 알려준다면 그사람은 하루만에 죽고마는것이

다.

<br />

이치로, 가이치와, 세이토 이들은 모두 잘못된정보를 알고있었던것이다.

<br />

그래, 이치로 할아버지역시 외곡된정보로 인해 사망하였고 교장역시 나에게 외곡된정보를 알려주

었기에 죽은것이다.

<br />

그렇다면 이런 정보를 안알려 주면 되지않은가??

<br />

그러면 살수있지않을까?

<br />

그래, 이들은 뭔가에 의해 필살적으로 남에게 알려주지않으면 안된다는걸 느꼈을 것이다.

<br />

내가 어제본 망령들? 그런것들때문일까? 그렇다면 나도 나도 누군가에게 이글을 알려주어야된다

는 말이된다.

<br />

물론 확실한 사실로 말이다.

<br />

무엇일까, 진실의 키 워드는?

<br />

그래, 누군가?, 나에겐 든든한 가타로라는 친구가 있다.

<br />

지금 그녀석을 이곳에 불러야겠다.

<br />

그녀석이라면 뭔가 알려줄것이다.

<br />

<br />

84. 7.26일

<br />

난 가타로라고 한다.

<br />

25일까지 작성한 녀석은 이와모토며 내친구녀석이다.

<br />

녀석은 27일경 사망했다.

<br />

이글을 나에게 보여주었기에 사망한것이다.

<br />

난 이녀석의 글을 이어쓰도록 하겠다.

<br />

나도 저주가 걸렸으니...

<br />

난 일식집을 운영한다.

<br />

25일저녁경 이와모토녀석에게서 전화가 왔다.

<br />

급히 히로시마로 와달라고 하길래, 왠만하면 혼자 해결하는놈이 무슨일인지,,난 오사카를 떠나

히로시마에 도착했다.

<br />

이와모토가 숙박하는 호텔로 향했다.

<br />

녀석은 마치 10년전 친구를 만나듯 나를 반겼다.

<br />

'이와모토 무슨일이야? 무슨일이라도 생긴거냐?'

<br />

'아바 가타로, 내말잘들어, 난 지금 저주에 걸렸어, 그것도 아주끔찍한 저주에 말이야'

<br />

'무슨소리 하는거냐?'

<br />

'가타로, 이저주로인해, 5명이 사망했어, 그중 3명이 끔찍한 의문살인을당했고 2명은 자살사로

죽었어!!'

<br />

'아직도 무슨말인지 잘 몰르겠군'

<br />

'이와모토!! 내가 자네에게 말을 하면 나역시 하루안에 죽을꺼야! 알겠는가? 지금부터 하는말 보

는 글들은 흘리지말고 잘새겨두게, 자네밖에 없어! 이걸 해결하는건!!'

<br />

'아,,알았다구'

<br />

나는 이와모토가 그동안 작성해온 글을을 읽었다.

<br />

놀랄수밖에 없었다.

<br />

한편으론 겁이 났지만 이와모토를 지켜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

'봤지? 이건 모두사실이야, 난 지금부터 24시간이내에 죽을꺼야, 진실을 찾아야해!!'

<br />

'그럼 빨리 떠나자!! 학교로'

<br />

우린 산카이 학교로 향했다.

<br />

글에서 읽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난 엄청난 일에 휘말리고 만것이다.

<br />

난 차안에서 이와모토의 글을 곰곰히 생각하며 해결점하나를 발견했다.

<br />

'이봐 이와모토, 만약에 1944년 실험실이 사실이라면 45년 원자폭격에 건물 외부는 박살이 났을

거라구...그럼 마루타의 실험실인 지하실만 남았겠지?'

<br />

'그래, 그랬겠지, 그러니깐 그 지하실을 찾으러가는거잖아'

<br />

'아니, 지하실은 없어, 그곳은 이미 사라졌을껄,'

<br />

'뭐야?? 무슨말이야 가타로!!'

<br />

'생각해봐, 원자폭격으로 인해 외부건물이 모두 박살이나고 주위건물은 물론 지형까지 초토화 되

었다구, 그러니깐 니가생각한건 건물의 폭격의 전제하이고, 실제는 지형까지 초토화됐던거지'

<br />

'그러니깐, 지금의 지하실은,,?'

<br />

'그래, 바로 학교건물 그자체가 지하실인거야. 전쟁후 분명 지형은 변화되었고, 그지하실자체에

병원을 새로히만든거지, 예전에 이런예기를 들은거 같에, 히로시마병원에서 환자들이 의사들을

묶고 살인을했다던가,,그러고보니 그건 새로병원을 건립하고 그사건 이후로 폐쇠되었다고 하더


자네가 적은글에도 있는듯한데..'

<br />

'그랬군, 그폭동이란게..그것이였어..'

<br />

'그럼 학교에서 뭘찾아야 진실이될지, 그게 문젠가? 그런데 그진실을 어떻게 알려야하지? 누구한

테?'

<br />

'일단 진실부터 찾아보자구 가타로!'

<br />

우린 학교에 도착을 했다. 열쇠로 정문을 열어 학교내부를 꼼꼼히 살폈다.

<br />

'이와모토, 뭐 ?히는데 없는가?'

<br />

'3층, 그래 예전에 3층에서 망령들을 본것같에!'

<br />

'빨리 가보자구 이제 몇시간없다!'

<br />

우린 3층으로 향했다. 그리고 비명을 지를수밖에 없었다.

<br />

'이..이곳은?!'

<br />

'너도 보이는가 이와모토?!'

<br />

'젠장 어떻게 된거야?'

<br />

우린 마치 몇십년전의 상황을 재현하는듯했다.

<br />

눈앞에는 의사들이 살아발부둥치는 사람을 잡아 묶기 시작한다.

<br />

감옷같은곳에서는 마루타들이 울붓어 짖기시작한다.

<br />

의사들은 마루타의 배를 가르기시작하며 비명을 지른다.

<br />

마루타들은 철장을 부수며 의사들을 덮치며 눈알을뽑아버리며 의사를 묶기시작한다.

<br />

그리고 반대로 의사들을 고문하고있다.

<br />

그들은 비명을 치며 살려 달라애원한다.

<br />

그리고 이내 마루타들이 우리들을 쳐다보고 있다.

<br />

'젠장, 이와모토, 이젠 어떻게 해야되는건가?'

<br />

'이제 진실은 풀리지않았는가? 그럼 도망가야지!!'

<br />

'빨리가자구!!'

<br />

마루타들이 따라오자 우리들은 전력을다해 학교를 빠져나갔다.

<br />

그리고 3층 건물이 무너져 한쪽으로 찌그러져내렸다.

<br />

우리들은 젖은 땀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br />

<br />

84.7.27일

<br />

'이제 진실이 풀린건가?'

<br />

'그래, 진실을 다시정리하자면 84년 반인류적으로 실행되던 마루타실험이 원자폭격으로 인해 사

라지고 또다시 그자리에 마루타실험이 계속 이어졌던거지..병원이란 이름으로, 밤에는 죄없는 사

람들이 비명을 질렀던거야.'

<br />

'그런거였군, 망령들은 진실들을 널리 알리기위해 자신들의 존재를 꿈

으로 알린거야,'

<br />

'그러게, 그럼 난 이글을 다른누군가에게 보여줘야한다는말이되겠군.'

<br />

'하하 난 자네에게 이미보여줬으니 산거네, 그나저나 그러면 끝이없이 계속 돌겠는걸?'

<br />

'링의 법칙, 처음시작도, 끝도 없어, 죄없는 사람들의 원한이 저주를 만든거야,진실되지못한걸

누설했을시 자신들이 당했던만큼 되돌려주지,'

<br />

'그럼, 가타로 수고했어, 잠을 못잤더니 피곤하군, 나중에 내가 오사카로가서 연락하도록하지'

<br />

'이와모토, 내걱정은 말게나, 몸조심잘하게, 아참, 이플로피디스크복사좀 해가도 될까? 나도 진

실을 알려야하니말일쎄,'

<br />

'그러게, 거기있으니 난 이만 잘라네,'

<br />

이와모토를 마지막으로 본것은 그의집이였다.

<br />

내가 오사카에 도착할 땐 이미 이와모토는 산사람이 아니였고 역시나 다를까 무참하게 죽어있었

던것이다.

<br />

'왜,,무엇때문인가, 진실은 풀렸다. 아니,,아직 안풀린것일까?! 왜지? 왜일까? 진실이 풀렸다는

가정하에 뭔가 착오가 생긴것일까?? 무엇이 더 모자른단 말인가?!'

<br />

난 플로피디스크에 적힌 이와모토의 글을 다시한번 유심히 살펴보았다.

<br />

'그래,,,이거야,,,수수께끼는 풀렸어, 모두,,모두 복사를 한번씩한거야!! 그래, 복사, 남에게 보

여주면 그건 복사가되는거야, 이와모토는 나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지않았고 그의 복사본을 내가본

거야..

<br />

입으로 말해도 봐도 들어도 모두 복사가된다는 말이다.

<br />

그렇다면 이걸 여러차례한다면 그럼 난 살수 있는것인가?

<br />

그럼, 이글을 어디에 퍼트려야 하지?

<br />

사람들에게 퍼트릴 수있는곳, 처음부터 끝까지 PC통신이였던거야!!'

<br />

마지막 나의 대사는 해답이였다.

<br />

그로부터 24시간후인 7월28일. 난 산것이다.

<br />

정확한 횟수는 모르겠다.

<br />

난 이글을 살기위해 수십번을 퍼트렸다는것 밖에 없다.

<br />

고리다.

<br />

이글은 끊기지 않을것이다. 고통의 망령들이 만든 저주의 고리,,,

<br />

<br />

<br />

-번역맨 후기

<br />

[난 이글을 함부로 말머리를 달며 후기를썼으며 번역을했다.

<br />

내가처음 이글을 접했을때는 98년 봄이였고. 일본싸이트 등지에 무려 32번의 글을 올리고 번역을

했다.

<br />

일본에서 이글이 85년부터 계속적으로 유행했다는건 사실이며 이글이 링의원판이란 설까지있다.

<br />

<br />

실제로 관심이있어 조사 해봤을때 80년대에 엽기살인에 의한 의문에죽음이란 기사를 보았다.

<br />

언론에선 더이상 언급하지 않고 거기서멈춘듯하다.

<br />

거기엔 외곡된 기밀비리들이 숨겨져있으니말이다.

<br />

다시한번말하지만 이글에는 진실된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원본+해답글이다.

<br />

이글을 대체 몇번올려야되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다.

<br />

그리고 내가 이글을 조작하여 만졌다면 나도 필시재앙이 일어날것이다

<br />

ps.--;; 우연히 봤는데 아무래도 너무 꺼림직해서 나도 올린다.

그리 신빙성은 없지만 이글에서보면 나의 신변하고 연관이 있

다고 해서 나도 배포한다... 살기위해서 ㅠ.ㅠ

전제나즐거운하루되시고 나쁜일도있으면 좋을일도있으니

일희일비하지마시길빌며

<br />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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