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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요리왕
홈페이지 http://test.co.kr
제 목 THE Dead walk !@ 4 @!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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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디한 전개라....

<br />

그럼 천천히 전개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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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녀가 준 총을 받아들고 유피에스 타워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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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은 이미 전기가 다 나간 상태였다.

<br />

나:흠... 이렇게 높은 곳을 어떻게 올라가지?

<br />

순간 밖에서 거대한 트럭이 엑셀을 밟는 소리가 들렸다.

<br />

부아아앙!!!

<br />

나: 모두 피해!!

<br />

쿠아앙

<br />

트럭은 건물 벽을 부수고 우리가 서있던 자리를 쓸고는 거대한 기둥에 부ㄷㅣㅊ쳐 멈춰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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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br />

차문이 열리면서 40대 쯤으로 보이는 남자가 내렸다.

<br />

남자: 괜찮습니까? 그것들인줄 알고.....

<br />

크리스:저희는 괜찮습니다. 다른 일행은 없나요?

<br />

남자:흠 제 뒤쪽에 짚차 2대와 승용차 한대가 따라왔었는데 거대한 무언가가

<br />

미사일 같은 것을 쏴서 다 폭발 시켰습니다.

<br />

저는 거기서 방금 막 빠져 나왔구요.

<br />

발렌타인: 거대한 무언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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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앗 저게 뭐지?

<br />

매우 멀리서 뭔가 검은 것들이 수도 없이 이쪽을 향해 오고있었다.

<br />

크리스가 그의 총에 달려있는 스코프를 사용해서 검은 것들을 보더니

<br />

소리쳤다.

<br />

크리스:얼른 피해! 그것들이다!!!

<br />

우리는 서둘러 무기와 탄약을 챙긴뒤 약간의 식량을 가지고

<br />

계단을 올라 가기 시작했다.

<br />

유피에스 타워는 80층이나 되는 매우 높은 건물이였다.

<br />

파캉!!!

<br />

절반쯤 올라왔을때 멀리서 무언가 폭발하는 소리가 들렸다.

<br />

우리는 뒤를 돌아서 계단에 있는 창문을 통해 밖을 보았다.

<br />

그것들은 벌써 우리가 꼽추들을 상대했던 곳까지 왔었다.

<br />

그런데 누군가 미사일을 쏘면서 그것들을 죽이고 있었다.

<br />

남자:제길! 그놈이다!

<br />

그러고는 남자는 우리를 제치고 뛰어 올라갔다.

<br />

우리도 그 남자를 따라서 뛰어 올라가기 시작했다.

<br />

발렌타인: 이봐요! 같이 올라가요!

<br />

발렌타인이 소리쳤지만 남자의 발소리는 이미 멀어지고 있었다.

<br />

크리스: 어짜피 올라가면 만나게 될꺼야...

<br />

쾅쾅쾅 콰작

<br />

크리스가 말을 다 하자마자 우리 바로 아랫층으로 통하는 문을 부수고

<br />

그것들이 밀려나왔다.

<br />

으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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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은 매우 흐느낀 소리를 내며 우리를 쳐다보았다.

<br />

크리스: 제길

<br />

투타타타! 타라라 타라라

<br />

한차례 총격을 가한뒤 우리는 서둘러 옥상으로 올라갔다.

<br />

<br />

옥상...

<br />

나: 휴~ 드디어 다왔군.. 빨리 문을 잠그라구요 그것들이 오기전에..

<br />

우리는 옥상에 있던 거대한 쇳덩어리들을 문앞에 쌓아 놓았다.

<br />

크리스:후훗 이제 여기서 구조대가올때까지 기다리면 되겠군....

<br />

나는 젝슨의 집에서 챙겨온 라디오를 틀었다.

<br />

치지지지지직...

<br />

전파의 잡음만 들릴뿐 별다른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br />

쾅쾅쾅

<br />

그것들이 문앞에 도착했나 보다.

<br />

상관없다.

<br />

우리가 쌓아놓은 쇳덩이들은 적어도 수천 킬로그람은 될테니...

<br />

우리는 보일러 실과 연결된 듯한 통옆에서 옷을 깔고 무기를 점검했다.

<br />

시간이 지나자 그것들은 포기했는지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br />

발레타인: 그런데.. 아까 우리보다 먼저 도망친 남자는 어떻게 된거지?

<br />

탕탕탕

<br />

3발의 총성이 아래서 들렸다.

<br />

우리는 조심스럽게 아래를 내려다 보았다.

<br />

그곳에는 거대한 버스 2대와 남자 여러명이 총을쏘면서 그것들을 뚫고 이 건물로 오고있었다.

<br />

크리스: 흠... 손님이 늘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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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어두 컴컴한 밤이되었다.

<br />

그사람들은 올라오는 것을 실패했는지 지금까지도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br />

나: 흠.. 한 5시간 정도 지난것 같은데 아직도 오질 못하다니.... 실패했나 보군...

<br />

크리스: 교대로 보초를 스도록 하죠...

<br />

발렌타인: 그러죠...

<br />

우리는 발렌타인의 조끼에 있던 비상용 랜턴을 이용해서 불을 지폈다.

<br />

크리스: 제가 제일 먼저 보초를 스죠 보초는 1시간씩 스도록 하죠

<br />

그리고 2번째로는 발렌타인 당신이 3번째는 미카엘 씨가...

<br />

발렌타인: 좋아요

<br />

나: 네..

<br />

나는 피곤했는지 네 라는 말을 하자마자 잠이 들었다.

<br />

얼마나 잤을까?

<br />

발렌타인이 나를 깨웠다.

<br />

발렌타인: 얼른 일어나요 미카엘씨 당신이 보초설 차례에요.

<br />

나: 후암.. 벌써 그렇게 ㄷㅚㅆ나?

<br />

나는 총을 챙겨들고 넓은 옥상 한가운데 지펴놓은 불 옆에서 노래를 흥얼 거렸다.

<br />

잠시후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br />

두구두구두구두구.

<br />

그것은 헬리콥터의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소리와 흡사했다.

<br />

나는 크리스와 발렌타인을 깨우고 소리가 나는 쪽을 주시했다.

<br />

역시 나의 예상대로 거대한 군용 헬기가 오고있었다.

<br />

헬기는 총 2대가 왔다.

<br />

헬기가 옥상에 있는 착륙장에 착륙한뒤 헬기에서 군인들이 내렸다.

<br />

그러고는 우리에게 얼른 헬기에 타라고 했다.

<br />

나: 이봐요 아직 오지 않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벌써 출발하나요?

<br />

군인들은 내 말을 무시한채 우리들을 태우고 곧바로 출발했다.

<br />

나는 약간 기분이 나빴지만 내가 살았다는 것에 대해 너무 행복한 나머지

<br />

그런생각도 저버린채 아까 부르던 노래를 흥얼 거렸다.

<br />

군인들이 우리에게 맥주를 주었다.

<br />

나는 갈증이 났던 나머지 맥주를 한번에 다 마셔버렸다.

<br />

머리가 어지럽다.

<br />

나는 이내 알수없는 기분과 함께 눈이 감겼다.

<br />

눈을 뜨니 하얀 침대에 누워있었다.

<br />

방안은 온통 하얀색이었다.

<br />

뭐지 이방은?

<br />

나는 방안을 돌아 보았다.

<br />

방안은 푹신한 하얀색의 쿠선이 가득했고.

<br />

그 가운데 눈에 띄게 작고 동그란 유리로 된 창문이 있었다.

<br />

나: 도대체 이게 뭐야!

<br />

내가 말을 하자 마자 창문인 줄 알았던 것이 직사각형모양의

<br />

문으로 바뀌어 열렸다.

<br />

하얀 가운을 입은 남자: 아.. 일어나셨군요 미카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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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 이야기에 약간의 반전을 넣어 보렵니다.

<br />

재미있게 봐주세요..

<br />

리플좀 달아주시면 크나큰 행복을 느낀답니다.

<br />

추천 구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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