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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흐덜덜
홈페이지 http://test.co.kr
제 목 THE Dead walk !@ 5 @!

약간의 반전을 넣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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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없지만 추천이 매일 7~8개 정도가 올라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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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리플을 달아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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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콘드리아, ggab, ckyusikal, 불펌, omahadog, coollion, 우리의영웅뇟흉이, 고려대페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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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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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잘 쓰지도 못한 작품에 리플을 달아주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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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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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할일 없이 돌아다니다 생각난 이야기 거리들로 채워 나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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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하얀 가운을 입은 남자의 뒤에는 군복을 입고 소총은 맨 3명의 군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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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윽! 갑자기 머리가 깨질것 같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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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나에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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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나를 하얀 침대위에 놓고 매우 깨끗해서 마치 거울같은 쇠고랑에 내 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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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잠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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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서히 의식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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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후훗. 좋은 꿈 꾸십시오 미카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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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우리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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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어나서 사방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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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같이 옆집 강아지는 지나가는 신문 배달부를 보고 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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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숨을 쉬며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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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꿈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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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깨끗한 옷을 입고 옆집에 들렸다.

<br />

'후훗 오늘은 신나게 바베큐 파티를 한번 열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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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런 생각을 하며 옆집에 있는 스티븐씨에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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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신문을 보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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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티븐씨! 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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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씨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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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티븐씨 바로 앞 까지 가서 그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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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티븐씨 저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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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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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얼굴이 완전이 찢겨진 채로 크아아 거리며 내 목을 물었다!

<br />

으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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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리를 지르며 깨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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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에는 군인들이 서있었고 아까 나를 보고 웃은 남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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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무슨 검사 차트 같은 것을 대머리에 장교들이 입는 제복을 걸친 남자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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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매우 기분이 좋은지 웃으며 남자의 어깨에 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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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뭐라고 말한뒤 그의 비서로 보이는 사람과 함께 방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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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뒤를 돌아서 나를 본뒤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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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미카엘씨 당신은 2가지 선택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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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우리를 위해서 도시의 상황과 정보를 알려주고 우리가 하는 질문에 모두 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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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저희와 함께 사는 것

<br />

둘째는 우리가 앞으로 할 실험에 사용되는 것입니다.

<br />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br />

나는 확실이 첫번째 것이 좋을듯 해서 처음에 말한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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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그 남자는 한번 씩 웃더니 차트에 뭐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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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당신은 이곳에서 저희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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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앞으로 여러가지 시험과 테스트 그리고 검사를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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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신의 기억을 지울겁니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저의가 하는 말에

<br />

잘 따라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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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는 그는 간호사를 부르더니 나에게 주사를 놓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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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크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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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을 움직일려고 했지만 움직일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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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바늘이 꽃힌뒤 나는 정신이 몽롱해짐을 느끼며 순간 눈이 감겼다.

<br />

얼마나 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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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 경보음이 울리고 있었고 군인 여러명이 밖에있는 창문을 통해 뛰어다니는 것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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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 군인과 여자군인이 들어오더니 나를 지키고 있던 군인에게 신분증 같은 것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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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에 초점을 맞춰서 그 2명의 군인의 얼굴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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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깜짝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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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내가 도시에 있을때 만났던 경찰과 특공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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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을 하려고 했지만 입이 움직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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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가 간호사에게 마취제를 제거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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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는 파란색 액체가 담긴 주사기를 내 팔뚝에 꽃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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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순간 눈에 초점이 제대로 잡히면서 몸이 쏴한 느낌을 받았다.

<br />

손가락과 발가락을 움직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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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내 팔과 다리를 죄고 있는 쇠고랑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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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어나서 그들이 준 옷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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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무슨 군복같은 거였는데 가슴 부분과 등 부분이 매우 딱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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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옷을 입고 크리스와 발렌타인과 함께 방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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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휴.. 당신을 찾아서 다행이에요. 저희는 기억을 제거 당하기 전에 빠져나왔습니다.

이총 받으세요.

<br />

그녀는 군인들이 들고 있던 소총 하나를 나에게 주고 권총을 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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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앞에 도착하자 크리스는 걸음을 멈추고 버튼을 눌렀다.

<br />

기이이잉!! 기계음이 울리면서 엘리베이터가 올라왔다.

<br />

팅!

<br />

두구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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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가 도착했다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br />

엘리베이터 안에서 군인이 나왔다.

<br />

군인중 한명이 나를 쳐다보더니 이내 무리들과 함께 우리가 왔던 곳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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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엘리베이터에 탄뒤 제일 꼭대기 층인 20층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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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이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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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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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무리가 야리구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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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봐주시고 추천과 리플을 달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즐겁습니다.

<br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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