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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화로산다
홈페이지 http://test.co.kr
제 목 조금 긴 이야기 꿈속의 학교 -교사가 자기반 학생 살인사건-(실화가 아닙니다)

우~ 정말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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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험이 시작한지 4일째 내일이 마지막이지만 시험기간은 언제나 짜증난다 컴퓨터는 커녕 TV시청도 못하개 하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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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시험을 위해서 공부를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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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 눈이 너무 침침해 잠시동안만 감는다는개 자고 말앗다

<br />

나는 그다음날 어김없이 학교에 가는 버스를 탓다

<br />

그리고 학교에 도착햇다

<br />

시험을 모두 끝마춘후 집에가서 잠이나 실컷 자야 갯다는 생각으로 피곤한 몸을 자리에서 일으켜 세ㅇㅝㅅ다

<br />

그런대 오늘따라 모두 말이 없다.. 어떻개 ㄷㅙㄴ건지...

<br />

종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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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께서 들어 오셧다

<br />

"아.. 이재 몇일 후면 꼬리표 나오는대 평균 80점 이하는 알아서들 각오 하고...

<br />

음... 뭐.. 숙제라느니 낼건 다 냇갯지?

<br />

그럼 청소만 남고 집에 가라.."

<br />

평소같으면 와~! 하고 뛰어 나갈애들이 말도 없이 그냥 조용히 나갓다

<br />

"아.. 그리고.. "

<br />

담임선생님이 말이 이어ㅈㅕㅅ다..

<br />

"어?"

<br />

나는 갑자기 소름이 끼처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들 자리에 않아 있엇고 선생님의 종례는 계속 돼엇다..

<br />

어? 이상하다.. 분명히 아까 끝낫는대..

<br />

"아.. 모두들 청소만 남고 집에 가라.!"

<br />

그리고 선생님까지 포함해서 모두들 교실에서 나갔다

<br />

"아.. 그리고..다른 사람이 포기 할때까지 집에 갈수 없다.."

<br />

.....소름이 또한번 끼ㅊㅕㅅ다..

나는 분명히 교실을 나갓는대.. 어느세 내 자리에 앉아 있고 선생님의 종례는 계속 돼엇다..

<br />

무언가 알수없는 종례시간은 이렇개 수차래 반복 돼엇고

<br />

17번째 쯤의 종례엿다

<br />

"아.. 그리고.. 드디어 그걸 냇다.. 하지만 아직 그걸..안낸 놈들이 있는대.."

<br />

"김OO 이창훈(여기서 내이름은 이창훈이다)"

<br />

"앞으로 나와라 나머지는 집에가고"

<br />

김OO는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조용하고 말이 없던 아이엿다

<br />

"너내.. 그거 언제낼꺼니? 오늘까지 안내면 집에 안보내 준다고 햇지!"

<br />

"네.. 선생님 낼께요....."

<br />

김OO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개 살아ㅈㅕㅅ다.

<br />

"뭐..뭐에요? 어디갔지?"

<br />

너는... 어재 낼거지?.......................

<br />

너의 "목숨을!!!!!"

<br />

헉... 나는 교실에서 재빨리 도망갔다

<br />

그런대 어느새 교실은 붉은색의 분위기로 변해있엇다

<br />

선생님도 쫏아 오지는 않앗다

<br />

나는 계단을 쉴새 없이 내려뛰는대........

<br />

아무리 내려가도 내려가도 끝이 없엇다

<br />

어느세 주위는 모두 새빨개 ㅈㅕㅅ고..

<br />

분명히 밑을 보면 출구가 있는대.. 내려가면 그개 사라지고 밑을 보면 또 출구엿다...

<br />

그리고 내려가면 또 그 출구는 언재 있엇냐느니 사라지고 또다시 밑에는 출구가 있엇다

<br />

조금은 셔도 ㄷㅙㅅ엇갯지만 왠지 쉴수가 없엇다..

<br />

하지만 왠지 나는 심장이 없는듯이 숨이 가쁘거나 힘들지 않앗다

<br />

그냥 무조건 뛰어 내려갓다

<br />

몇시간을 계속 뛰어 내려갓다..

<br />

어느새 내 발은 모두 달아 없어지고 발목에 조금 살점만 너덜너덜 하개 붙어 있엇다..

<br />

그리고 ......... 얼마나 내려 갔을까 내 앞에는 선생님이 서있엇다..

<br />

"..네...낼께요,,,집에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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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온통 쌔하예 지더니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앗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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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5월 10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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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40분 경에 서울역 앞을 지나던 버스가 트럭과 충돌해 12명의 부상자와 1명의 사망자가 나왓습니다

<br />

사망자는 지갑에 학생증을 넣고 있엇기 떼문에 신원이 빠르개 파악ㄷㅙㅅ습니다

<br />

사망자는

<br />

서울시 OO고등학교에 다니는 "이창훈" 학생입니다

<br />

당시 버스에 타고있던 다른 부상자의 말에 따르면

<br />

"김창훈" 학생은 졸고 있엇으며 트럭과 충돌햇을때 창문이 오른쪽 가슴에 박혀 바로 숨ㅈㅕㅅ다고 합니다

<br />

그후 다리가 의자에 낀상태로 의자가 부셔저 학생의 발은 발목과 분리돼어 처참한 광경이엇다고 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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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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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학교에 갔다..

<br />

오늘따라 조용한 아이들..

<br />

무한적으로 계속 돼는 종례.......

<br />

미칠것 같다..

<br />

"아 그리고...드디어 그것을 냇다 하지만 아직 그것을 내지 않은놈이 있는대.."

<br />

"이창훈 김오현(여기서의 나는 김오현이다) 나와! 그리고 나머지는 집에 가도록"

<br />

언재 낼거냐.,, 낼떼까지 집에 못가는거 몰라?!

<br />

"네..넬께요..집에 보내주세요..."

<br />

이창훈은 말이 끝나기가 무섭개 살아ㅈㅕㅅ다

<br />

나는 도망갓다..............................

<br />

그리고.... 몇시간후..

<br />

"네....넬태니까...재발 집에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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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2005년 6월 10일 뉴스

<br />

엄청난 소식입니다

<br />

한달전 OO고등학교에 다니는 김OO학생이 버스 사고로 숨진대 이어 이창훈 학생이..그리고 김오현 학생이 모두 똑같은 사고를 당햇습니다 그렇개 사고당한 학생의 수는 놀랍개도 무려 30명이 돼엇습니다

그리고 더욱놀라운것은 모두 같은 반 학생들이며 이 학생들의 담임선생님인 "김석한" 씨는 오늘 오전 자신의 집

계단에서 목을 매어 숨ㅈㅕ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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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김석한" 씨는 숨지기 전에 유서를 남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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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예들아..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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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점쟁이를 만나보니.. 사람생명30명이면 위독한 나의 귀여운 아들을 살릴수 있다는구나....

<br />

그래서 점쟁이에게 부적을 사고 너희들에게 주문을 걸엇단다..

<br />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말이 안돼는 이야기 같지만..

<br />

나도.... 처음에는 나도 정말 너내가 죽개될지는 몰랏다... 미안하다..

<br />

미안하다.....미안하다.. 나도 너희를 따라서 그만 가볼려한다.. 용서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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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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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3화.
PART 3. Data 07. A Labyrinth(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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