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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마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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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가 겪은일들..

___|106:+::+::+::+::+::+::+::+::+::+::+:안녕하세요^^오랜만인데요;;저를 기억하실분은 있을런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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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올리는 인간이기에-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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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경험담인데요 저는 무서운걸 엄청 좋아해여 무서워하면서 무서운걸 즐기는 그런 종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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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교 6학년이였을때 저는 어떤 꿈을 꾸었어요

<br />

제가 전학하기전초등학교에서 제가 있는거예요 그리고는 돌아가신 할머니가 있는데 순간 할머니가 너무 무섭게 저한테 달려오시길래 저는 무서워서 도망을 가야겠다생각하고 도망을 가는데..

<br />

제가 다니던 학원앞에 있더라구요 여기로 들어가자 이생각을 하고서 학원안에 갔어요

<br />

학원복도가 일자복도였는데 저는 학원문을 열어보니 문은 잠겨있고 할머니가 학원문앞에서 저를 보면서 [너는 독안의 든 쥐다...]이러시는거예요..

<br />

저는 꿈인데도 순간 머리속에서 [돌아가신사람이 꿈에서 ㅉㅗㅈ아오면 죽는다]라는 말이..생각이 나면서 에라이 모르겠다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다 라는 심정으로 할머니옆을 지나쳤어요 그때 순간 할머니가 어떤 남자애손을 잡고 저는 빠져나왔어요 그때 꿈을 깨었는데..

<br />

저는 그꿈을 어머니한테 말을 안하고 그냥 학교를 갔죠 학교갔다와서 집에 갔더니 엄마가 저를 보더니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br />

[혜진아 혜진아 뉴스봐봐!너 니가 다닌 XX초등학교에서 어떤 남자애가 자살을 했는데 니랑 나이가 똑같든데 니 친구아니니?]이러는거예요

<br />

저는 뉴스를 바로 틀었죠 한참후의 그 이야기가 나오더니 섬뜩했어요 제 꿈에 그 남자애였다는걸..

<br />

그리고 난뒤에 저는 그학교친구를 만났는데 하는말이..[내가 제일먼저 목격을 했는데 그애 학교에서 왕따였어 그날 그애가 학교에 있는데 어김없이 학교애들이 그애를 괴롭힌다고 그애한테 다가가는데 그애가 갑자기 뒷걸음을 점점 하더니 옥상으로 가드래 가더니 뒤로 점점 뒷걸음치면서 결국은 떨어졌어..그래서 죽은거야..]

<br />

순간 저는 저때문에 그애가 죽은게 아닌가?이런생각을 했었어요 어머니가 이런말을 했었는데 죽은사람 시체앞에서 울면서 통곡하면 언젠가는 데리러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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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 할머니앞에서 울면서 통곡한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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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건이 있은후...중학교로 들어갔는데 저는 금반지하나를 끼고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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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친구애들은 미신인걸 알면서 한번해보자고 저를 쪼르더군요 결국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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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하면 할수록 저만 반응이 크게 나타나는거예요 애들은 신기하다면서 제 주위에 몰렸죠 저는 그 반지에게 물었어요 [할머니이세요?]라고 그랬더니 맞다더군요 그래서 바로 저는 그 죽은 남자애이야기를 꺼냈는데 할머니가 나랑 지금 같이 있다 라는 대답을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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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시간이 끝나고 수업시간..선생님까지 구경하시더라구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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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7살때 크리스마스라고 사람들끼리 어디 흉가집을 갔어요 1박2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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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한명이 늦게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따로 가기로 했어요 저희는 그 곳이 어디에서 내려야하는줄 몰라서 버스기사아저씨한테 [저기 XXX에 내려주세요]라고했더니 아저씨가 갑자기 화를 내시는거예요

<br />

저희는 갈일이 있으니깐 간다고 했더니 [사람도 살지도 않고 거기 위험해!!]라고 아저씨가 소리를 치더라구요

<br />

저희는 죽어도 가야한다고 그랬죠 결국은 저희가 승..-_-v 도착하자마자 보니깐 집 두채가 있는데 한집은 새벽이 되도록 불이 켜져있고 개가 아침이 되어도 [멍멍]이러면서 계속 소리치더라구요..

<br />

그리고 나머지한집 저희가 갈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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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자마자 놀란건 아무도 안살아서 그런지 가구한채가 있으면서 이불도 있더라구요 저히는 겨울이라서 이불을 꺼내고 있을꺼는 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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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에 원한이야기를 하고 있을동안 저는 아는 오빠한테서 타로점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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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오늘 큰일이 있을것이다 조심하라 ]라는 결과가나오던데..저는 미신이니 그냥 신경을 안ㅆㅕㅆ죠..

<br />

저는 잠이 와서 자고 깨어나보니 남친이 없는거예요 방하나가 더 있는데 거기에 있겠지?하고 들어갔죠 들어갔더니 다른여자랑 같이 잠을 자는거예요 보는 순간 정말 팍돌더라구요

<br />

저는 집에 갈꺼라고 나갔는데 두갈래의 길..한길은 도로가 있는길..

<br />

한길은 어떤 커다란 나무가 있는데 파란불이 빛나던 곳..저는 나무있는곳에 이끌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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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ㅉㅗㅈ아오던 오빠땜에 저는 도로가 있는곳을 향해 달렸죠..

<br />

그리고 그날의 일은 말로 설명할수없이 엉망이였죠..

<br />

그리고 이 일이 있은후 일주일후 그 멤버가 다모였을때 저는 그 나무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더니 [니 미친거아녀?-_-거기에 뭔 나무가 있었다고?!거기에 나무하나없었는데..;;]전부다들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br />

저는 섬뜩하고...섬뜩했죠..-_ㅠ..

<br />

저는 꿈을 자주 꿔요 그것도 이상한꿈들만 데자뷰현상은 더욱더 많이요..

<br />

이런꿈은 꾸면 안좋은데...이것보다 더 신기한일 많이 겪어봤어요..ㅠ_ㅠ

<br />

그건 다음에 적을께요-_)...피시방시간이;;;ㅋ

<br />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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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치게 하는 무서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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