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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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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그냥 군대서죽은 제친구에대한글입니다~~

___|106:+:0-0:+::+::+::+::+::+::+::+::+::+:정말황당합니다...;;;;

제고등학교동창넘이 죽었다는글을 다모임에서보게 됐습니다~~

그글을 쓴사람은 내친구 군대 후임인듯합니다.

<br />

평소에 말이 없었고, 내색도 없어서 그렇게 아픈줄은 몰랐습니다.

항상 저에게 잘해주고, 저뿐만 아니라... 모든 후임병들에게 화를 내기보다는

자상했었는데,,,, 그랬었는데... 왜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까?

이젠 다시는 볼수 없다니 믿을수가 없습니다.

휴가를 나왔는데. 아직도 그날이후 저의 기분은 여전합니다.

지금 집에서 한참 생각이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같이 근무 나가서 친구분들이 보구싶다는 말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친구분들이 하나하나 군에 입대한다고 그랬는데.

친구중에서 군대에 제일 빨리와서 가끔친구분들한테 전화하면 디게 부럽고,

금방이라도 나가서 만나고 싶다고 했었던 말이 생각납니다.

고등학교시절이 제일 재미 있었고, 고등학교시절에 친구들이 제일좋다는 말....

그래서 이렇게 고등학교에 이렇게 글을 올려 친구분을 찾아볼라고 합니다.

그리고 군에 안가는 친구분들이 보시리라 믿고 글을 올립니다.

평소에 친구분들을 보구싶다는 말이 생각나서...

이젠 비록 만날수는 없어도... 마지막 가는 모습 지켜보지 못했어도..

영원히 못잊을 것입니다.

군에서 만나지 않고 밖에서 평범하게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친근감도 참 많았고, 의지도 많이 했었는데.. 이제 몇일후면 복귀하는데.

무거운 소식을 친구분한테 전해줘야 하지만...

그래서 친구분들이 참 슬퍼하겠지만...

편히 잠든 모습이라도 친구분들에게 전해주고 싶어 친구분을 찾습니다..

평소에 아프다고 말씀을 하시지 그랬습니까???

화도 많이 나고 저말고도 성민이,영준이,유성규일병,심강훈일병

많은 사람들이 슬퍼했습니다. 평소 병이 있으면서 말도 않하고,

그러면서 그렇게 힘든 훈련 다 받아가면서, 정작 그렇게 힘든 훈련 받으면서

저의 들만 챙겨주고 참 힘들다고 투정도 많이 했었는데...

그럴때마다 "조금만 참자"라는 말로 저의들을 위로해주고.

다른 고참한테 혼이나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가끔은 잘못하면 혼도 내셨지만 다 이해합니다..

다 우리 잘되라고 하셨던 말인걸...

지금 제 머리속에 같이 힘들고 좋았던 기억들로 가득합니다.

이제는 편히 쉬십시오... 이제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웃으면서 하늘에서 저 지켜봐주십시오.

이세상에서 당신을 만나서 참으로 행복했고, 당신이 있어

처음 자대에 전입왔을때 힘든 이등병 생활 견딜수있었습니다.

진심으로  당신의 모습 하나하나가 저한테 강하게 만들었고,

부러움의 대상이었습니다.

다음에는 반드시 친구분들이랑 같이 한번 찾아가겠습니다..

하늘에서 편히 쉬면서 저의 지켜봐 주십시오.....

<br />

위에글이 제친구후임이쓴글이랍니다...정말황당합니다....

고등학교1~2학년때친했던친군데 고3이돼면서 제가 운동을

하는바람에 조금멀어지긴했지만...정망황당합니다...그리고...이넘

너무불쌍합니다...이놈 고등학교때 사귀었던학교후배가 헤어지고나서

여자애가 자살했거든요..정말 실화랍니다..참얼떨떨하네요....

다른친구놈들도 다군대에 가버려서...누구하나모를텐데...

정말 고인의 명복을빔니다.

하늘나라에서...잘살아라...아프지말고...하늘나라에서도

항상 행복하길바래...ㅠ.,ㅠ....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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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화인데 성적 때문에 친구 얼굴에.
겪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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