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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칠칠공
홈페이지 http://test.co.kr
제 목 (실화,꿀잼) 나와 귀신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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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씩 귀신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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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어머니쪽) 유전도 조금 있고... 어릴 때 저희집이 세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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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집이 무당집이라서 그런 것 일 수 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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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같은 경우는 꿈에서 미래가 가끔씩 보인다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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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의외로 잘 들어맞아서 지금은 거의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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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때 눈을 떠보니 일요일 아침 6시라서 더 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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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배가 고파서 주방에서 가니 햄버거가 있어 하나 먹고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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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꿈속??? 제가 방에 누워있는데 제 몸위로 누군가가 지나가 컴퓨터 책상의자에 앉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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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저희집은 주택이였고 잠금장치가 밖에서는 잠글 수 있도록 되어 있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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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일을 가실 때는 문을 열어놓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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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제 친구가 제가 자고 있어도 방에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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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게임 또는 콘솔 게임을 하면서 제가 일어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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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경우가 많아서 제 몸을 지나간 것도 그 친구 인 모양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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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제가 자는곳]     [컴퓨터,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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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좁아서 돌아갈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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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정도로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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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좁은 주택이여서 공간 활용이 필수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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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잘 살게 된 건 이 집에서 만난 다른 귀신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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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터가 안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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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처에 비슷한 모양이 주택이 4채 있었고 거기서 8가구가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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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제외하고는 강도, 살인, 이혼 등등이 있어서 제대로 나간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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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빼고는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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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내용은 사설이고... 계속 이야기를 진행시켜 나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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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계속 잠을 청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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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그 남자가 컴퓨터 책상위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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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가 아닙니다. 책상위에 앉아 있었는데 조금 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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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가만히 보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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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제 눈치챘어? 감이 좀 느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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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움직이지 않았지만 귀... 아니 머리에는 들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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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나가봐. 한번 움직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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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려고 하니 움직여 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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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크크크크크... 재미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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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저를 계속 가지고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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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보이지 않는데 눈만 보이고 다른 형태는 다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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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간신히 일어나 문쪽으로 기어가고 있을 때도 계속 보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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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방에 있는 동생을 깨우려고 소리는 질러도 질러지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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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기어가 문고리를 잡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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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원점으로 저는 계속 누워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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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었고... 다시 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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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몇번씩 하니 정신이 너무나도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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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더해봐. 생각외로 잘 안 잡히지??? 조금만 더하면 완전 빠져 나가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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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생각하니 아마 제 몸은 그대로 있고 혼이 빠져 나가서 문고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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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는 행위를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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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는 제 책상에서 내려와서 저한테 다가 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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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 웃으면서요. 소름끼쳤으며 제가 여기서 죽는구나 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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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적으로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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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예전에 집안에서 자주 봤던 여자애 귀신이 그 남자를 를 밀쳐 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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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눈을 떠보니 밖은 환하고 시간을 보니 오후 2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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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왜 아직 까지 안깨웠냐고 화를 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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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동생에게 화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죽을 고비를 넘긴 기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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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야속해 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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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에 깨웠는데 제가 일어나지도 않았고 혼자서 계속 중얼중얼 거렸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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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방금 일어났다고 합니다. 오늘따라 피곤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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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저녁에 집에 어머니가 오시고 이런 일이 있었다고 말씀 드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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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께서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말씀하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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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집에 전화 했을 때 전화 잘만 받았으면서 무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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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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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 XX(친구 이름입니다.)랑 게임 하고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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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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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는 그 날 저희집에 오지도 않았습니다. 당연히 전화는 제가 못 받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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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자초지종을 자세히 이야기 하니 그냥 신경쓰지 말고 지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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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라서 너무 신경쓰는 거라고...라고 말씀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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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 보면 어머니도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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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니 갑자기 무서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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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나와 귀신이야기 2http://japjam.net/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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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나와 귀신이야기 3http://japjam.net/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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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 귀신의 장난 1부
펌\'할아버지댁, 큰 기와집과 구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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