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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프리마리베
홈페이지 http://test.co.kr
제 목 [2ch] 스스로 열리는 문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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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 세상을 떠나 장례식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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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젊은 나이였던 고인의 부모가 해준 이야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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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친척은 한밤 중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다 사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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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벽에 정면 충돌한 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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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는 친구 둘이 함께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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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두 명은 사고 현장에서 즉사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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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은 의식불명 상태로나마 목숨을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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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한 병원은 개인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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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은 돌아가며 밤새도록 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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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날이 지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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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이상하다는 걸 눈치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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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쯤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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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 문이 자동으로 열리더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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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은 다들 처음에는 영문을 몰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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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같은 경험을 했다는 걸 알고 깨달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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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친구들이 부르러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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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부터 문이 열리면 가족들은 필사적으로 달라붙어 가지 말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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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 친척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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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났을 때, 운전을 하고 있던 건 친척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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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친구들은 자신들을 죽음으로 이끌어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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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숨이 붙어 있다는 걸 용납할 수 없었던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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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VK's Epit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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