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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본
홈페이지 http://test.co.kr
제 목 포항 M 아파트 이야기

 

<br />

지금부터 꼭 19년 전 1991년도에 있었던 일이다.

포항시 00동에 위치한 m이라는 아파트에서 발생한 일들이다.

아파트 이름을 지금 밝힐 수 없는건 여기서 그 이름을 댄다면

 

<br />

그때의 일을 애써 진정시키고 살아가는

<br />

그 주민들의 반발이 일어날것이

<br />

분명하기 때문에 이니셜로 표현한다

<br />

 

<br />

 

<br />

<br />

m아파트는 시공 때부터 심상찮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었다.

<br />

<br />

착공에 들어가 완공이 될때까지

<br />

 여기서 일하던 인부로 포함하여

<br />

그곳에서 놀던아이들 지 10여명이 죽어나갔다.

<br />

<br />

공사장에서 사고로 죽는 것은 당연한 일일 수가 있겠지만

<br />

 이들은 그곳에서 사고로 죽은 것이 아니다.

<br />

<br />

모두가 같은 장소에서 이상한 여자과 만난 후

<br />

며칠을 못넘기고 죽고만 것이다.

<br />

<br />

사인을 보면 어른 아이할 것 없이 모두가 심장마비였다.

<br />

<br />

가족의 말을 인용하면 이들은 하나같이

<br />

그 여자가 이런 행동을 했다는 것이다.

<br />

<br />

"나는 어디에 사는데 당신은 어디 살죠? 만나서 반가ㅇㅝㅅ어요"

<br />

<br />

 하고 인사를 하곤 돌아갔다고 한다.

<br />

 

<br />

 

<br />

 

<br />

 

<br />

<br />

그리곤 그 여인 만난후론 길어야

<br />

2~3일을 못견디고 전부 눈을 감았다는 것이었다.

<br />

<br />

하여튼 그런 일이 발생하였지만

<br />

가족들 외엔 남들에겐 큰 관심거리가 되지 않았고

<br />

공사는 계속 진행되었다.

<br />

 

<br />

1년여가 지나고 m아파트는 27개동이 드디어 탄생되었다.

<br />

<br />

사람들은 위치가 좋고 돈이 된다는 이유로

<br />

앞다퉈 입주를 시작하였고

<br />

분양 이틀 만에 모든 입주자가 결정되었다.

<br />

<br />

그렇게 모두들 입주를 하였고

<br />

 이곳에서의 이상한 사망사건은

<br />

그들의 뇌리에서 없어지고 있었다.

<br />

 

<br />

 

<br />

<br />

그렇게 3개월 정도가 지났을까?

<br />

<br />

이상한 일이 일어났던 곳.

<br />

 즉, 12동에서 이상한 죽음의 그림자가

<br />

내 비쳐지기 시작한 것이다.

<br />

 

<br />

 

<br />

 

<br />

의문의 죽음 첫번째

<br />

 

<br />

1401호에 사는 신혼부부 중 남편

<br />

<br />

맞벌이를 하는 이 신혼부부는 아침마다 둘이서 조깅을 했다.

<br />

<br />

그 날도 어김없이 새벽조깅을 나갔고,

<br />

코스는 매일 달리던 뒷산 등산로였다.

<br />

<br />

다정하게 둘이서 얘기를 주고 받으며 뛰고있는데

<br />

남편이 갑자기 그 자리에 서버리는것이 아닌가!

<br />

<br />

속도를 못맞춘 아내는 10여미처를

<br />

더 달려나가더니 멈춰서게되고

<br />

남편있는 곳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br />

남편이 혼자서 중얼거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br />

<br />

아내는 '저 사람이 왜 저래' 그러면서 남편앞으로 다가갔을 때,

<br />

남편은 방긋 웃으면서 허공에 대고 

가볍게 목례를 하더니 다시 뛰는것이 아닌가!

<br />

<br />

집에 돌아온 후 아내가 남편에게 아까 왜그랬냐고 물어봤더니

<br />

<br />

남편 왈 : 좀전에 나하고 얘기 나누었던 여자가

<br />

 1301호에 산다면서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하길래 

나도 반갑다고 인사했지

<br />

 

<br />

라고 했다는 것이었다.

<br />

<br />

그러자 아내는

<br />

 '무슨 소리냐, 거기에 무슨 여자가 있었으며

<br />

누구랑 대화했단 말이야,

<br />

혼자 중얼대어놓고...

<br />

<br />

아침부터 정신을 못차린다며 바가지를 긁어 됐다는 것이었다.

<br />

<br />

그렇게 둘이서 가볍게 다툰 뒤, 서로 직장에 갔다고 한다.

<br />

<br />

아내는 아침부터 남편에게 바가지 긁은 것이 마음에 걸려

<br />

 맛있는 장보기를 해서 집으로 돌아왔고,

<br />

아파트의 문이 열려있기에 반가운 목소리로

<br />

"자기~"

<br />

하며 방문을 활짝 열었는데 이게 웬일인가...

<br />

아침까지 멀쩡하던 사람이

<br />

두눈을 크게뜨고 죽어있는 것이 아닌가.

<br />

<br />

아내는 비명을지르며 그 자리에 주저앉어버리고

<br />

비명소리를 들은 옆집아주머니가 뛰어와봤지만

<br />

남편이 죽어 있는것은 현실이었다.

<br />

<br />

아내는 기절을 했고 옆집아주머니의 도움으로

<br />

병원에서 응급치료를받고 남편의 장레식을 치뤘었지만 

너무도 이해가지 않는 대목일 뿐이었다.

<br />

<br />

아침에 멀쩡하던 남편이 왜죽어 이건말도안돼 하며

<br />

뜨거운 눈물만 흘리고 잇는데 아침에 남편이 봤다던

<br />

1301호 여자가 생각이 나는것이였다.

<br />

<br />

그리하여 소복을 입은채 부랴부랴 1301호에 내려가 봤더니,

<br />

그곳은 유일하게 아직 입주가 되지않은 

빈집이라는 것이 아닌가!

<br />

<br />

그럼 남편이 보았다는 새벽에 그여인의 정체는 무어란 말인가!

<br />

 

<br />

 

<br />

<br />

의문의 죽음 두번째

<br />

<br />

이곳은 12동 808호, 금슬좋은 40대 부부집이었다.

<br />

<br />

안타까운것은 자식이 없다는 것이었는데,

<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집은 뭐가 그리좋은지

<br />

웃음소리가 끊기는 날이 없었다는것이 동네 사람들의 증언이다.

<br />

<br />

1401호 남편이 죽은지 일주일째 날 저녁, 

그 날도 다른 날과 다름없이 부부는

<br />

 안방에 마주앉아 tv를 보면서

<br />

 이런저런 얘기를하며 웃음꽃을 피웠다고 한다.

<br />

<br />

어느 덧 밤은 깊어갔고 부부는 잠자리에 누웠는데

<br />

 뜬금없이 남편이 아내에게 말하기를

<br />

<br />

'나 오늘 1301호 여자를 봤는데 나를 알더라,

<br />

808호에 살지 않냐면서 인사를 하길래

<br />

얼떨결에 인사는 받았지만 그 여자가 나를 어찌 알았을까?

<br />

나한테 관심있나?'  하면서 웃으면서 말했다는 것이었다.

<br />

<br />

순간 아내는 둔기로 뒷통수를 맞는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br />

<br />

당연한 일 아닌가,

<br />

1401호 남자가 1301호 여자를 보고죽었는데

<br />

그런 여자는 존재하지 않으니 말이다.

<br />

<br />

남편은 아내의 얼굴이 백지장이 되어버리자

<br />

괜한 얘기를 했다면서 아내를 달래주었고,

<br />

아내는 남편의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어느새, 남편은 잠이 들어버렸지만 아내는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불안한 기운이 온몸에서 떠날 줄 몰랐고

<br />

계속하여 잠자는 남편의 가슴에 귀를대고 숨쉬는지를 

확인해볼 뿐이었다.

<br />

<br />

그렇게 반복하는 동안 시간은 흘렀고

<br />

 아내도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느새 남편의 가슴에 귀를 댄채 

잠이들고 만것이다.

<br />

<br />

얼마나 흘렀을까 아내는 깜짝놀라며 눈을떴고

<br />

반사적으로 남편의 심장에 귀를 갖다 되보았다.

<br />

<br />

아니나다를까 남편은 숨을 쉬지 않는것이 아닌가!

<br />

<br />

아내는 고개를 들어 남편 얼굴을 쳐다보니

<br />

두눈을 크게뜬 채 허공만 쳐다보고 있는것이 아닌가!

<br />

<br />

아내는 경악에찬 목소리로 울부짓으며

<br />

남편을 흔들어 보았지만 남편은 허공만 바라볼 뿐이었다.

<br />

 

<br />

 

<br />

<br />

의문의 죽음 세번째

<br />

<br />

드디어 사람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br />

<br />

12동에 사는 사람들은 겁을 먹기 시작한 것이였다.

<br />

<br />

사람들은 하나둘 집을 내놓기 시작했지만

<br />

소문은 벌써 천리만리 퍼진 상태라

<br />

아무도 m아파트 자체에 오기를 꺼려했다.

<br />

<br />

이러다보니, 입주시에 1억2천하던 집값이 8000만원까지

<br />

내려와도 사람들은 안들어오려했고,

<br />

12동은 6000만원도 안되게

<br />

집을 내놓는 사람까지 발생하게 되었다.

<br />

 

<br />

<br />

하여튼 이러한 와중에 12동705호에서

<br />

의문의 죽음이 또 발생되었다.

<br />

<br />

시골에서 유학온 학생이었다.

<br />

<br />

705호는 노부부가 살고 있는 집이었다.

<br />

 

<br />

노부부는 두분이서 사시는게 적적하셨는지

<br />

방 한 칸을 세를 놓았는데 이 학생이 들어왔던 것이었다.

<br />

<br />

이 학생은 공부벌레라 새벽같이 학교에 가면 밤늦게

<br />

 또는 새벽에 들어오는 것이 다반사였다.

<br />

<br />

이 학생은 노부부를 부모님같이 따랐다고 한다.

<br />

<br />

노인들이 잠이 없는걸 알고는 조금 일찍 들어오는 날에는

<br />

노부부를 위해 노래도 불러주고,

<br />

식사도 해주고 하는 그런 학생이었다고 한다.

<br />

<br />

물론 노부도 이 학생을 자식처럼 때론 손자처럼

<br />

귀여워 해주었고 시간날 때마다 말동무를 해주었다고한다.

<br />

<br />

시골에서 올라온터라 포항지리도 모를 뿐더러,

<br />

아는 사람이 없으니 이 학생에게도 포항이라는 낯선 곳에서

<br />

노부부는 부모님이자 친구였던 것이었다.

<br />

<br />

이곳에서 의문의 죽음이 나돌자,

<br />

 노부부는 언제나 늦게다니는 이 학생을 걱정하였다고 한다.

<br />

<br />

깡패조심, 차조심 하라고 입에 달고 다니셨는데

<br />

의문의 죽음이 생기고부터는 낯선 여인을 조심하라고 

내내 당부하셨다고 한다.

<br />

<br />

학생은 그런건 믿을게 못된다며 걱정마시고

<br />

할아버지 할머니나 건강 조심하라고 되려 당부 했다고한다

<br />

<br />

그러던  어느 날, 808호 남자가 죽은지 열흘이 채 안돼었을 무렵

<br />

학생이 새파랗게 질려 집으로 뛰어 들어왔다고 한다.

<br />

<br />

다짜고짜 이 학생은 1301호 여자를 보았다며

<br />

나 죽는거 아니냐며 울고불며 난리가 났다는 것이었다.

<br />

<br />

노부부는 털컹 떨어지는 가슴을 억제하며 학생에게 말하길,

<br />

그건 전부 헛소문이니 걱정하지 말으라며

<br />

학생을 위로 했다고 한다.

<br />

<br />

그래도 학생은 무서움을 떨치지 못하고

<br />

온몸을 덜덜 떨 뿐이었다고 한다.

<br />

<br />

밤은 깊어왔지만 학생이 너무 무서워 하길래

<br />

 노부부는 학생을 노부부침실에서 같이 재우기로 했다고 한다.

<br />

<br />

노부부는 학생에게 계속하여 진정시켜주고

<br />

 등을 토닥거려주면서 마음을 최대한 편하게 만들어주었다. 

어느새 학생은 잠에 빠져 들었고 노인들도 잠이 들었다.

<br />

<br />

아침은 다가왔고 할머니가 잠에서깨어

<br />

본능적으로 학생을 쳐다보다가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br />

<br />

두 눈을 크게뜨고 허공을 바라보며

<br />

학생은 죽어있었던 것이었다.

<br />

 

<br />

 

<br />

<br />

이제 이 아파트 주민들은 모두가 두려움에 떨어야 했고,

<br />

특히 12동에사는 주민들은 사는게 아니였다.

<br />

<br />

그리하여 12동 주민들은 법원에 탄원서를 내게 되었지만

<br />

 법원은 과학적으로 인정되지않는 일이라며 

패소처리를 해버렸다.

<br />

<br />

주민들은 시공업체 w건설을 상대로 계속하여 투쟁하였고,

<br />

4년여에 걸친 투쟁으로 1995년 드디어

<br />

w건설은 m아파트 중 12동만 입주시 금액을

<br />

돌려주기로하고

<br />

 12동을 폐쇄 시켜버렸다.

<br />

<br />

4년여 동안에도 12동의 의문의 죽음은 몇 건이 더있었다고 한다.

<br />

 

<br />

<br />

지금도 m아파트에 가보면 27개동 중에 12동만이 폐쇄된채

<br />

음침하게 지금도 홀로서기를 하고있다.

<br />

<br />

믿지못할 이야기지만 하여튼 12동이 폐쇄된 후부터는

<br />

의문의 죽음은 볼수가 없다고한다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우리 엄마가 겪은 범 목격담 http://japjam.net/310994

<br />

<br />

<br />

<br />

<br />

영천 은해사 정자 http://japjam.net/30725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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