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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망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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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알아두면 좋은 내용거리

___|207:+::+::+::+::+::+::+::+::+::+::+:증산도 도전 말씀:5편40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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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조공을 받은 중국의 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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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또 말씀하시기를 “중국은 동서양의 오가는 발길에 채여 그 상흔(傷痕)이 심하니 장차 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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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는 오랫동안 조선에서 조공 받은 죄로 인함이니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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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김송환의 집에 이르시어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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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 날 밤 류찬명의 집에 머무르시어 대신문(大神門)을 열고 공사를 행하시며 무수히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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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역사교과서 왜곡 나섰다…고조선·고구려 완전 삭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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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1급 정보] ○…중국이 중학교 새 역사교과서에서 고조선과 고구려에 대한 기술을 완전히 삭제하고 발해를 당나라의 지방정부로 서술하는 등 우리 고대사를 자국 역사에 편입시켜 충격을 주고 있다.

<br />

일본의 역사교과서가 더욱 우경화된 내용으로 왜곡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도 동북공정(東北工程)과 함께 이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br />

한국학중앙연구원(옛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은 6일 교육부 의뢰를 받아 현재 사용되고 있는 중국 초급중학교(중학교) 및 고급중학교(고교) 역사교과서 38권을 분석한 결과 올 1학기(9월)부터 의무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초급중학교용 실험본 교과서 18권에서 이같은 문제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연구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440쪽 분량의 ‘중국 역사교과서 한국 관련 내용 분석’ 보고서를 지난 1월 교육부에 제출했다.

<br />

문제가 된 교과서들은 중국 학생이 한국 고대국가의 존재를 거의 인식할 수 없도록 구성돼 있어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한·중간 외교적 갈등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br />

실험본 교과서는 중국이 새 교육과정을 도입한 2001년부터 기존 교과서를 전면 개편해 편찬된 것으로 지난 4년간 일선 학교에서 실제 수업에 활용,‘실험기간’을 거쳐 올 1학기부터 정본 교과서로 배포된다. 교과서 분석에 참여한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김지훈 교수는 “현재 마지막 수정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오·탈자나 지면배치를 고치는 정도여서 한국 관련 내용이 달라질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설명했다.

<br />

한국학 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초급중학교 실험본 역사교과서 18권 중 우리나라 최초 국가인 고조선이 언급된 책은 하나도 없었다. 베이징사범대학출판사가 펴낸 교과서에 한반도 북부를 ‘조선’이라 표기한 지도가 1개 실렸을 뿐이다.

중국도 역사교과서 왜곡 나섰다…고조선·고구려 완전 삭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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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1급 정보] ○…중국이 중학교 새 역사교과서에서 고조선과 고구려에 대한 기술을 완전히 삭제하고 발해를 당나라의 지방정부로 서술하는 등 우리 고대사를 자국 역사에 편입시켜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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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역사교과서가 더욱 우경화된 내용으로 왜곡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도 동북공정(東北工程)과 함께 이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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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중앙연구원(옛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은 6일 교육부 의뢰를 받아 현재 사용되고 있는 중국 초급중학교(중학교) 및 고급중학교(고교) 역사교과서 38권을 분석한 결과 올 1학기(9월)부터 의무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초급중학교용 실험본 교과서 18권에서 이같은 문제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연구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440쪽 분량의 ‘중국 역사교과서 한국 관련 내용 분석’ 보고서를 지난 1월 교육부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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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된 교과서들은 중국 학생이 한국 고대국가의 존재를 거의 인식할 수 없도록 구성돼 있어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한·중간 외교적 갈등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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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본 교과서는 중국이 새 교육과정을 도입한 2001년부터 기존 교과서를 전면 개편해 편찬된 것으로 지난 4년간 일선 학교에서 실제 수업에 활용,‘실험기간’을 거쳐 올 1학기부터 정본 교과서로 배포된다. 교과서 분석에 참여한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김지훈 교수는 “현재 마지막 수정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오·탈자나 지면배치를 고치는 정도여서 한국 관련 내용이 달라질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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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 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초급중학교 실험본 역사교과서 18권 중 우리나라 최초 국가인 고조선이 언급된 책은 하나도 없었다. 베이징사범대학출판사가 펴낸 교과서에 한반도 북부를 ‘조선’이라 표기한 지도가 1개 실렸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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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관련 내용도 교과서 18권의 본문에는 한 줄도 수록되지 않았다. 일부 교과서 지도에만 고구려를 ‘고려’로 표기해 싣고 있다. 인민교육출판사는 교사용 지도서에 수나라와 고구려의 세차례 전쟁을 설명하면서 학생들이 보는 교과서에는 고구려 관련 서술을 전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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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발해에 대해선 모든 교과서가 ‘말갈족이 세운 나라로 그 수령을 당나라 현종이 도독(都督)으로 삼아 발해군왕에 책봉했다’며 당나라의 지방정부임을 강조했고, 신라와 당나라의 우호관계 설명에도 많은 분량을 할애했다.교과서 분석연구 책임자인 연구원 정영순 교수는 “이제 실험본이 하나 둘 나오기 시작한 고급중학교 역사교과서도 초급중학교 교과서와 같은 기조로 개편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다. 국민일보 강주화기자 rul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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