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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욱
홈페이지 http://test.co.kr
제 목 옛날 이야귀~~

___|104:+:0-0:+::+::+::+::+::+::+::+::+::+:.. 옛날에 용왕이 아펏다 

<br />

그래서 거북이에게 토끼의 간을 가져오라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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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토끼야 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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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나랑 경주해서 이기면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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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토끼와 거북이는 경주를 했고 토끼가 전날 과음을 한 관계로 자다가 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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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간을 내노라구 하자 토끼는 미친듯이 도망을 치고 말았다 

<br />

그때 마침 지나가던 사냥꾼 미친 토끼를 발견하고 잡았다 

<br />

잡은 토끼를 연못옆에 두고 물을 마시는데 토끼가 데구르르 굴러서 연못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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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난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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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령: 금토끼가 니토끼냐? 

<br />

사냥꾼: 아니옵니다. 

<br />

산신령: 은토끼가 니 토끼냐? 

<br />

사냥꾼: 아니옵니다. 

<br />

산신령: 그럼 이 산토끼가 니 토끼냐? 

<br />

사냥꾼: 그렇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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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령: 오 장하도다 내 너에게 이 토끼를 다 주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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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토끼들이 다 토껴버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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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 사냥꾼은 화병으로 죽고 이제 마누라가 떡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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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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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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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고 튀다가 잡혀먹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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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으로 주소를 찾아 집으로 갔다. 

<br />

호랑이: 얘들아 엄마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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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 거짓말 엄마목소리가 아닌데 손을 넣어봐 

<br />

호랑이가 손을 넣자 얘들이 큰소리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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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 어? 엄마 맞네 -_-;; 

<br />

문을 열자 호랑이가 뛰어들어왔고 놀란 얘들은 뒤로 도망가서 나무위에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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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나무위에 어떻게 올라갔니? 

<br />

얘들: 참기름 바르고 올라와따 

<br />

<br />

호랑이가 참기름을 바르자 쑥쑥 잘올라가지는 것이었따.. 

<br />

놀란 얘들은 하늘에 빌었따 

<br />

얘들: 하나님 저희를 살리시려면 금동아줄을 죽이시려면 썩은동아줄을 내려주세요 

<br />

<br />

에레베리터가 내려왔다.. -_-;; 

<br />

얘들이 타서 문을 닫는데 호랑이가 열림을 눌렀다. 

<br />

호랑이가 타는것이다!! 

<br />

그러나 정원초과벨이 울려서 호랑이는 내리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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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내리기 뻘쭘한 호랑이는 오빠를 끌고 내려와서 잡아먹었따 

<br />

그렇게 하늘로 올라간 여동생은 목욕이 하고 싶어졌다 

<br />

그래서 내려와서 목욕을 하는데 나뭇꾼이 옷을 가져간 것이다! 

<br />

어쩔수 없이 결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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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3명을 낳자 날개옷을 돌려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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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이 얘가 셋이면 하늘로 갈수 없다고 했기에 안심하구 돌려줬다 

<br />

<br />

그러자 이뇽이 얘 둘은 팔에 끼고 하나는 입에 물로 하늘로 티는것이었다!! 

<br />

그래서 나뭇꾼이 참을수있나 한마디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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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꾼: 야 이 노무 선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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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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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입에있는 얘를 놓치게 되었구 떨어지는 얘를 받다가 나뭇꾼은 장님이 되었따 

<br />

그렇게 젖동냥 하면서 키우다가 심청이가 나이가 들어서 취직을 하게되었다 

<br />

심청이가 퇴근하길 기다리던 심봉사 그만 강에 빠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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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 사람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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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내가 구해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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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 휴.. 고맙소 

<br />

스님: 별 말씀을 그럼.. 

<br />

심봉사: 잠깐 

<br />

스님: 왜그러시오 ㅎㅐㅎ자님 

<br />

심봉사: 혹시 돈좀 가진거 있오? 

<br />

스님: 아ㅎㅐㅎㅎㅐㅎ ㅎㅐㅎ자님 농담도 잘 하시는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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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 진담이오.. -_- 돈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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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눈이 멀어 스님을 삥뜯으려던 심봉사는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갇 

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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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심청이가 면회를 갔는데 그 모습을 본 변사또 한마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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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또: 이쁘구나 내 수청을 들라 

<br />

심청: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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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또: 내 수청을 들래두 

<br />

심청: 아니되옵니다 

<br />

변사또: 이런 ㅎㅐㅎ자를 봔나 당장 이년을 하옥하라 

<br />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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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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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당장 변사또를 하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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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졸: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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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심청아 고개를 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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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 와~ 이도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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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재회를 한 둘은 기쁨에 겨워 춤을 추고있었다 

<br />

그때!! 

<br />

<br />

<br />

12시 종이 땡땡 울려 심청이는 고무신 한짝을 남기고 떠나갔다 

<br />

결국 고무신의 냄새 추적으로 다시 만나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는데.. 

<br />

그렇게 둘이 행복하게 잘다가 세상을 떠났다 

<br />

그 부부에겐 아들이 둘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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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형 놈이 동생은 유산 하나두 안주고 쫓아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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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불쌍한 흥부는 담배나 피구있었는데 ご,.ごす~o O 

<br />

근데 옆에 있던 제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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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랑 같이 김두환한테 뎀비다 맞아서 다리가 부러진 것이었다 -_-;;(야인시대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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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담배불로 지져주면서 치료를 해주니 제비가 고맙다구 박씨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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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를 심고 부푼 맘으로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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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박씨 심은데로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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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가 하늘까지 닿아있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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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흥부는 타고 올라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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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위엔 거인이 있고 황금알을 낳는 닭이 황금알을 낳고 있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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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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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는 황금알을 낳는 닭을 몰래 가지고 내려와서 부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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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황금알을 낳는거로 봐서 뱃속에 황금이 들었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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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배를 갈랐더니 황금알을 낳던 닭은 죽어 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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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가 슬퍼하고 있는데 거북이가 왔다 

<br />

거북이: 이게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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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닭 죽은 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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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이거 나 주믄 안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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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가져가시오.. ㅠ_ㅠ 

<br />

거북이는 닭의 간을 빼서 용왕에게 가져다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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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먹은 용왕은... 






하루에 한번씩 황금알을 낳았다고 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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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덜이 50cm 오바이트를 아느냐?
이런세상이 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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